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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철저"…식약처,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집 급식 안전을 위해 선제적 점검에 나선다.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등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식약처는 전국 어린이집 4300여 곳을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등을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
송종호기자2026.10.02 14:34:59
"수유 아닌데 분비물?"…호르몬 살펴야 하는 이유
임신이나 수유 중이 아닌데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면 당황하기 쉽다. 유두 분비물은 유두 자극으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호르몬 이상이나 약물 복용, 유방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모유처럼 흰색의 분비물이 양쪽 유두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유즙 분비를 유발하는 호르몬
송종호기자2026.10.02 10:47:14
늙어가는 산부인과 의사들…경북, 평균 60세 '최고령'
서울과 지방 간 산부인과 의사 평균 연령이 최대 8세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는 고령 의사의 은퇴가 이어질 경우 분만을 비롯한 산과 의료체계가 위축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도별 산부인과 전문의 평균 연령은 서울
송종호기자2026.09.30 16:00:20
'짙어진 가을' 큰 일교차…혈관·호흡기는 '비상'
추석 연휴가 끝난 28일 전국 곳곳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교차가 큰 날에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의 부담이 커지면서 호흡기와 심혈관계 질환 위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하루 중 기온 차이가 클수록 심혈관계와 호흡기계 질환의 발생 및 사망
송종호기자2026.09.28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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