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8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혼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난 출생아는 1만4023명으로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시도별로는 서울(7.0%)이 가장 높았다. 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신고를 한 24만326쌍 가운데 4만7096쌍(19.6%)은 실제로 결혼일부터 신고까지 1년 이상 걸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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