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이태원·홍대·성수동 등 전국 28개 지역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4곳, 전남광주 4곳, 부산 3곳, 대전·경기 각 2곳, 대구·인천·전북 각 1곳이다. 위기경보 '주의' 단계도 발령한다. 인파가 특히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2개 지역에는 사전점검반을 보내고, 핼러윈 당일을 포함한 주말에는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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