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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부 "MDL 일치화 위한 TF 올해 초부터 운영…유엔사와 긴밀히 논의"
우리 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폭발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군사분계선(MDL)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전담팀(TF)을 꾸려 유엔군사령부와 논의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우경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올해 초부터 합참에서 TF를 운영해 유엔사와 긴밀하게 논의하고 있다&qu
옥승욱기자2026.10.06 14:43:25
통일부, 北지뢰에 "적대 악순환 끊고 평화 선순환 노력 계속"
통일부는 6일 지뢰폭발 사건은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는 군의 최종조사 결과와 관련해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의 악순환을 끊고 평화와 번영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종 조사결과가 발표된 만큼, 통일부는 국방부 등 관계
남빛나라기자2026.10.06 11:27:10
강신철 "北지뢰제거작전, DMZ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종합)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6일 오전 국방부 청사를 나가기 전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군은 국가안보를 위해하는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옥승욱기자2026.10.06 10:50:22
강신철 "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안보 위해행위 단호하게 대응"
옥승욱기자2026.10.06 09:37:47
정치(10월6일 화요일)
10:00 2026년도 제43회 국무회의(청와대 본관) ◇총리실【총리】 08:30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관련 회의(정부서울청사 9층)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30 위스테이 별내 현장 점검(경기 남양주시) ◇국방부【장관】 10:00 국무회의 ◇외교부【장관】 10::00 국정감사 【1차관】 10::00 국정감사 【2
김윤영기자2026.10.06 05:00:00
"김정은, 겉으론 강경해도 속은 극도의 공포"…金 8번 대면한 전 北 외교관의 분석
김정은을 8차례 대면했던 북한 전직 고위 외교관이 최근 북한의 연이은 고강도 도발은 실제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극심한 체제 불안에서 비롯된 겁먹은 행동이라고 진단했다. 지난 2일 구독자 40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한 이일규 전 북한 외교관은 최근 북한 정권이 보이는 공세의 이면에 숨겨진 진짜 속내를 털어놓았다.
김성은 인턴기자2026.10.06 00:00:00
북한군, 러 주최 연합훈련서 아프간 탈레반군과 회담 등 교류
북한군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군이 최근 러시아에서 열린 중국 등과의 연합 훈련에서 교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 시간) EFE 통신에 따르면 아프간 국방부는 지난 3일 러시아가 주최한 전략 연합 군사훈련 '센터-2026(Centro-2026)'에 참가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아프간 대표단이 훈련의 실전 단계를 참관했다고 설명했다.
김예진기자2026.10.05 22:52:03
합참 "北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 최종 판단…MDL 이남 北지뢰 모두 제거할 것"(종합2보)
합동참모본부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이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위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북한군 지뢰가 폭발 원인이라고 최종 판단했다. 군은 5일 처음으로 MDL 인근에서 북한 지뢰제거 작전을 실시했는데, 앞으로 북한이 MDL 이남 지역에 매설한 지뢰를 모두 제거한다
옥승욱기자2026.10.05 21:42:35
北지뢰에 '대북 사이버 독자제재' 내부 검토…외교부·통일부 이견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을 독자 제재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했지만, 부처 간 이견으로 인해 최종 조율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 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북한의 해킹, 가상자산 탈취, 해외 IT 인
남빛나라기자2026.10.05 21:30:54
[르포]'6일 개통설' 하루 전, 신압록강대교는…여전히 안갯속
"제 생각엔 절대 안 열릴 것 같네요." 12년 만의 개통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북·중 간 신압록강대교 앞에서 탕후루를 팔고 있는 한 상인은 다리 개통 여부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해당 상인은 "여기서 탕후루를 판 게 10년이 넘었는데 차량이 지나가는 것도 못 봤다"며 개통 여부를 믿지 못하겠다는 듯 고개를
박정규기자2026.10.05 19:17:00
군 "韓·유엔사, 'MDL 일치화' 협의 추진…北과 군사회담 반드시 필요"
군 당국은 5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최종 확정한 가운데 앞으로 군사분계선(MDL) 일치화를 위한 협의를 유엔군사령부(유엔사)와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적으로 합의된 MDL을 확정하려면 북한과 군사회담이 필수라는 입장도 밝혔다. 김성윤 합동참모본부(합참) 정보분석처장(육군 준장)은 이날
남빛나라기자2026.10.05 18:53:22
합참 "北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MDL 이남 北지뢰 모두 제거할 것"(종합)
옥승욱기자2026.10.05 18:22:29
합참, 국방부서 DMZ 지뢰폭발 사고 최종조사 결과 발표 [뉴시스Pic]
합동참모본부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이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위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북한군 지뢰가 폭발 원인이라고 최종 판단했다. 권대원 합참 차장(육군 중장)은 5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DMZ 지뢰폭발 사고 최종 조사결과 브리핑에서 "유엔사 공
고범준기자2026.10.05 17:05:57
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작업으로 DMZ 지뢰 폭발 최종 확인"
옥승욱기자2026.10.05 16:34:14
[속보]합참 "지뢰 폭발로 부상 당한 장병 대한 北 사과 강력 촉구"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옥승욱기자2026.10.05 16:12:57
[속보]합참 "MDL 이남 북한군 지뢰, 오늘 오후 제거"
옥승욱기자2026.10.05 16:10:07
[속보]합참 "北 지뢰, 인위적으로 매설…12개월 이전 설치 평가"
옥승욱기자2026.10.05 16:07:23
안철수 "군사분계선 이어 NLL까지…정부, 안보 경계선 후퇴시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남북정상선언 19주년을 맞아 10·4 선언 정신 계승을 언급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정부의 대북 기조가 육상 군사분계선(MDL) 경계 태세 후퇴에 이어 해상 경계선마저 무력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
김종민기자2026.10.05 11:24:12
북·중 간 신압록강대교 12년만에 열리나…6일 개통 주목
완공된 이후 지난 12년간 개통이 미뤄져온 북·중 간 신압록강대교의 개통 정황이 지속적으로 포착되면서 오는 6일 공식적인 개통 여부에 눈길이 쏠릴 전망이다.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는 조만간 개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최근 계속 제기돼왔다. 지난달 17일 신압록강대교 인근에서 짐을 실은 화물차와 중국산 전기차
박정규기자2026.10.05 09:00:00
정치(10월5일 월요일)
공식일정 없음 ◇총리실【총리】 공개일정 없음 ◇국방부【장관】 10:00 국무회의 【차관】 공개일정 없음 ◇외교부【장관】 통상일정 ◇통일부【장관】 통상일정 ◇더불어민주당【당대표】 공개일정 없음 【원내대표】 공개일정 없음 ◇국민의힘【당대표】 10:30 현안관련 기자회견(국회 본관 228호) 15:00 육영수 여사 생가
김윤영기자2026.10.0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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