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화)
서울 21.9℃
정치
韓총리 "착공-분양-입주 실행 상세히 설명하라…주택공급 예측 가능성 높여야"(종합)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등 새롭게 업무를 맡은 주택정책 관계장관들과 만나 "주택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민생현안"이라며 "각 부처 장관들이 주택공급 속도전을 치르는 현장지휘관임을 명심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이인준기자2026.09.30 21:08:37
李대통령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 음해·공격 때 저를 살려준 것도 SNS"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라며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게시
이인준기자2026.09.30 20:46:45
이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시 감당 어려운 과징금·형사처벌·민사배상"(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과징금 부과, 강력한 형사처벌은 물론, 집단소송으로 민사배상까지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들에게 드리는 충고"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지은기자2026.09.30 18:13:34
이 대통령, 피싱 피해금 환급에 "앞으로도 현장 살피고 부족한 부분 보완"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보이스피싱 피해금 환급과 관련해 "앞으로도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경찰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동결돼 있던 보이스피싱 피해금 약 260억 원을 추적해 피해자
조재완기자2026.09.30 18:06:06
한 총리 "서울 일반주택 착공·인허가 60~70% 늘었지만 아직은 부족…끝까지 챙길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서울 일반주택(비아파트) 착공과 인허가 실적이 전년 대비해서 60~70% 정도 상승하는 등의 성과가 있기는 했으나 아직은 전반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인준기자2026.09.30 17:30:40
이 대통령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 인력·시스템 제대로 갖추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이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력과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들에게 드리는 충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를 게을리하고, 그 결과로 개인정
조재완기자2026.09.30 16:37:48
한 총리 "2030년까지 민관 합동 로봇 20만대 보급"(종합)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AI로봇 산업은 초기 시장을 빠르게 형성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부는 현장 실증과 공공수요 창출을 통해서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회의의 모두발언을 통해 "2030년까지 민관 합
이인준기자2026.09.30 16:27:55
이 대통령,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자주국방은 곧 주권" [뉴시스Pic]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해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그 나라의 사정이나 상황이 바뀌면 함께 흔들린다"며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우리 앞날을 우리가 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 축사에서 "자주국방은
김진아기자2026.09.30 16:14:00
"조선 초격차 지원" 李대통령에…업계 "해외 공략 적극 나설 것"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조선산업의 초격차 유지를 위한 지원 의지를 내비친 가운데 조선업계는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열린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3번함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해 조선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
박현준기자2026.09.30 15:52:50
이 대통령,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 주관…"자주국방은 곧 주권"(종합)
김지은기자2026.09.30 15:03:40
한 총리 "정부가 AI로봇 공공수요 창출…내년 1700대 이상 구매·보급"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AI로봇 산업은 초기 시장을 빠르게 형성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부는 현장 실증과 공공수요 창출을 통해서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회의의 모두발언을 통해 "2030년까지
이인준기자2026.09.30 14:59:04
공정위 초대 중점조사기획단장에 최장관…"첫 사건, 민생 우선 고려"
민생 담합과 플랫폼 독과점 등 중대 불공정행위를 전담할 공정거래위원회 중점조사기획단의 초대 단장에 최장관 국장이 임명됐다. 최 신임 단장은 출범 후 첫 조사 사건으로 민생 분야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다음 달 1일자로 최장관 기업집단감시국장을 중점조사기획단장에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최 신임 단장은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
임하은기자2026.09.30 14:42:30
이 대통령 "남의 힘에 기댄 안보, 상황 바뀌면 흔들려…자주국방은 곧 주권"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그 나라 사정이나 상황이 바뀌면 함께 흔들린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미 목도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산 열린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에서 24년 전 이지스함의 독자 개발을 결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그 첫 배가 세종대왕함이었
조재완기자2026.09.30 14:39:00
[속보]이 대통령 "핵추진 잠수함·유무인 전력모함 등 자주국방 핵심 전력 확보할 것"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김지은기자2026.09.30 14:26:28
靑 "李 '선관위 특검 수사상황' 보고받았다는 주장 사실 아냐"(종합)
청와대는 30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중대 국기문란 사안, 이재명이 왜 선관위 특검 상황을 보고받나'라는 글에 대해 "대통령이 선관위 특검의 수사상황을 보고받았다는 주진우 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이 보고받은 내용은 선관위 특
이인준기자2026.09.30 14:25:53
[속보]이 대통령 "조선산업 초격차 유지 위해 적극 지원…신성장 동력으로"
김지은기자2026.09.30 14:23:50
[속보]이 대통령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리기 마련…자주국방은 곧 주권"
김지은기자2026.09.30 14:20:47
이 대통령, 이지스함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주관…자주국방·방위산업 육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오후 울산에서 열린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함 '대호김종서함'의 진수식을 주관했다. 대호김종서함은 19년 전 '세종대왕함'으로 시작된 6척의 국산 이지스함 개발 계획의 마침표를 찍는 6번째 함정으로, 자주국방의 핵심 전력이다. 진수식에는 대통령 내외를 포함해 정부와 군 주요 직위자,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외교사절단,
김지은기자2026.09.30 14:08:20
靑 "이 대통령 선관위 특검 수사상황 보고받았다는 주장 사실 아냐"
청와대는 30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중대 국기문란 사안, 이재명이 왜 선관위 특검 상황을 보고받나'라는 글에 대해 "대통령이 선관위 특검의 수사상황을 보고받았다는 주진우 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이 보고받은 내용은 선관위
이인준기자2026.09.30 14:07:18
[속보]이 대통령, 이지스함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주관
김지은기자2026.09.30 14:03:34
많이 본 기사
1조희대, 인사말만 하고 착석…"대법관 제청 증언 요구, 사법독립 훼손"
2기후부 오늘 국감…반도체 전력 공급부터 원전 역할까지 현안 산적
3산업부 국감 돌입…대미투자·호남 반도체·메가특구 '도마'
4[속보]강신철 "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안보 위해행위 단호하게 대응"
5"군대 안 간다" 전역모…AG 병역 특례 논란 불붙어[간추린 주말 뉴스]
6조희대 "대법관 제청, 대통령과 협의 안 해도 헌법상 문제없다"
7재경부 오늘 국감…대미투자·종부세·63조 초과세수 쟁점
1성현주, 먼저 떠난 8살 아들…"1000일 동안 의식 없었다"
2"수백 미터 줄 섰는데도 못 벌어" 이효리가 밝힌 뼈아픈 카페 창업
3이경규, 말투 어눌?…건강 이상설에 답했다
4송지호, 2세 연상 김소리와 결혼
5주병진, '꽃뱀 성폭행 루머' 트라우마 고백…"삶 망가뜨려"
647세 김종민, 아빠 된다…11세 연하 아내 임신
7조희대, 인사말만 하고 착석…"대법관 제청 증언 요구, 사법독립 훼손"
기획특집
AI 해킹 포비아
전남광주 통합 100일
다시 뛰는 급식업계
기자수첩
거창한 공급 숫자보다 '정직한 진도율' 보여줄 때
29개월째 문도 못 연 국회 윤리특위…징계안 던져 놓고 '나 몰라라'
피플
킥플립 "부딪히는 청춘, 완벽한 정답 찾지 않아도 괜찮죠"
산울림 김창훈 "대중이 고용주…'까망', 내 역할 엷어져도 롱런 밴드 꿈꿔"
그래픽뉴스
누리호 5차, 위성 15기 '역대 최다'…4차와 달라진 점
누리호 5차 발사 내일…발사 시간 낮 12시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