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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등 즉시 중단해야…北 사과 강력히 촉구"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사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육군 중장)은 30일 용산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가진 현 상황 관련 입장 발표를 통해 "북한은 우리 정부의 일관된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에도 불구하고, 군사분계선 인근 지뢰매설 등 소위 '국경
옥승욱기자2026.09.30 10:47:55
윤상현 "김여정 자작극 주장 패턴 반복…北 지뢰 폭발 대응 카드 없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현 정부의 안보 대응 태세와 군 기강 해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30일 방송된 채널A '정치시그널'에서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지뢰 폭발 사고를 '자작극'이라 주장한 데 대해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목함지뢰 사건 때도 첫 반응은 자작극, 모약극이었다&qu
김종민기자2026.09.30 10:45:10
[속보]합참 "향후 발생하는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북한에 있어"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옥승욱기자2026.09.30 10:34:58
[속보]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등 즉시 중단해야…北 사과 강력히 촉구"
옥승욱기자2026.09.30 10:31:43
유승민 "김관진, 北지뢰 도발에 담판…강신철은 양복 차림 최전방”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때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은 사흘간 담판을 지어 북의 자백과 사과를 받아냈다"며 정부와 강신철 국방장관의 대응을 비판했다. 29일 유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의 어느 누가 11년 전 김 실장이
서이현 인턴기자2026.09.30 10:30:51
유엔사 "MDL 이남서 北지뢰 1발 발견…지뢰폭발 사고 정전협정 위반"
유엔군사령부가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고와 관련해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유엔사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군과 협조해 21일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조사 과정에서 군사분계선(MDL) 이남 대한
옥승욱기자2026.09.30 09:48:31
"日육상자위대 수장, 17년만 방한…육군참모총장과 회담"
일본의 육상자위대의 수장 아라이 마사요시(荒井正芳) 육상막료장(육군참모총장 격)이 지난 29일 한국을 방문했다고 일본 공영 NHK가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아라이 막료장은 29일 오후 한국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일본 육상막료장이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것은 2009년 이후 17년 만이다. 이번 방문은 한국 육군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김예진기자2026.09.30 09:43:58
[속보]유엔사 "MDL 이남서 北지뢰 1발 발견…정전협정 위반"
옥승욱기자2026.09.30 09:34:32
정치(9월30일 수요일)
통상일정 ◇총리실【총리】 14:00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정부서울청사 9층) 15:50 주택정책 관계장관 간담회(정부서울청사 9층) 16:30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정부서울청사 9층) ◇국방부【장관】 10:20 해군작전사령부 현장점검 【차관】 16:30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외교부【장관】 통상일정 【2차관】 1
김윤영기자2026.09.30 05:00:00
DMZ 현장조사서 北지뢰 1발 추가 발견…강신철 "국경선 요새화 중 매설 추정"(종합2보)
우리 군이 지난 27일부터 진행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에 대한 현장조사를 3일째 이어갔다. 이날 현장조사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지뢰 3발 이외 또 다른 북한 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됐다. 합참은 29일 "우리 군과 유엔사는 오늘 합동으로 25사단 DMZ 작전 간 지뢰 폭발 상황 관련,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옥승욱기자2026.09.30 00:05:16
국방위, '지뢰 사고' 北 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여야 고성 충돌도(종합2보)
여야는 29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는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여당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결의안 채택을 제안했지만, 국민의힘이 반대하면서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여당 간사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이승재기자2026.09.29 23:04:30
나경원, 'DMZ 지뢰 참사' 규명 결의안 추진…이준석·한동훈 등 동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의 대표 발의를 예고했다. 나 의원은 이날 이런 내용을 담은 '이재명 정부의 DMZ 북한 추정 지뢰 참사 축소·은폐 의혹 진상 규명 및 부상 장병 예우·지원 촉구 결의안'을 마련했다. 결의안은 군이 2025년 9월 북한군
이승재기자2026.09.29 22:05:57
DMZ 폭발 北 매설 지뢰로 판단한 軍, '상응 조치' 고심…대북 확성기 재개 검토하나
우리 군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북한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잠정 판단했다. 북한이 DMZ 일대에 의도적으로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정전협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 만큼 정부와 군이 어떤 수준의 상응조치에 나설지 주목된다. 29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과 유
옥승욱기자2026.09.29 19:46:41
여야, 국방위서 '北지뢰 가능성' 한목소리 규탄…대응 두고 신경전도(종합)
여야는 29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는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여당 간사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와야겠지만 정황 증거에 의하면 (이번 사고가
이승재기자2026.09.29 18:40:35
靑 "DMZ 지뢰사고 진상조사 마쳐야…철저한 규명 후 필요 조치할 것"
청와대는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북한군 지뢰로 추정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린 데 대해 "진상조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대응 수위나 방안을 현재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김지은기자2026.09.29 18:38:31
조현, 한중일 TCS 사무총장단 만나 "3국 소통 위해 적극 역할"
조현 외교부 장관은 29일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신임 사무총장단을 만나 향후 한중일 3국 협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니시오카 타쓰시 사무총장, 김한규 사무차장, 리징 사무차장을 접견하고 지난 1일 총장단의 취임을 축하했다. TCS는 한중일 3국 협력 심화를 위한 인적교류 사업 등을
유자비기자2026.09.29 17:23:03
군, 오늘 DMZ 현장조사서 北지뢰 1발 추가 발견…강신철 "국경선 요새화 중 매설 추정"(종합)
옥승욱기자2026.09.29 17:00:41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필리핀서 군사·방산협력 강화 논의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필리핀에서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과 바야니 쿠라밍 필리핀 해병대사령관 직무대행을 만나 양국 해병대 간 군사협력 강화와 방산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9일 해병대에 따르면 필리핀 해병대사령부의 초청으로 마닐라를 방문 중인 주 사령관은 28일 테오도로 국방 장관과의 대담을 통해 해병대의 미래 입체고속상륙작전 및 핵심
유자비기자2026.09.29 16:58:53
네팔 파견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복귀…경찰인력은 남아 신원확인
지난달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기업 차원의 수색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 파견된 정부합동대응팀이 단계적으로 복귀하기로 했다. 다만 경찰청 인력은 남아 신원 확인 작업을 지속하며 주네팔대사관을 중심으로 기업 수색 활동과 실종자 가족 지원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29일 기자들과 만나 "정부합동대응팀은
유자비기자2026.09.29 16:36:00
강신철 "北 지뢰, 국경선 요새화 관련해 매설했을 것 추정"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과 관련해 북한이 고의적으로 매설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29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의 '폭발지점 직경 4m 지점에 4개 지뢰가 몰려 있었는데 유실돼서 이렇게 몰릴 수 있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옥승욱기자2026.09.29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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