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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AG 한국 선수단 결단식…"금 21개 이상 획득 목표"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각오를 다졌다.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은 6일 오후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 선수, 지도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가졌다.
김희준기자2026.10.06 17:10:31
'AG 포상금 지급' 사격연맹, 경기력향상위 꾸려 LA 올림픽 체제 돌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대한사격연맹이 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 경향위)를 새로 구성해 2년 뒤에 있을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올림픽 모드에 들어갔다. 임실군청 곽민수 감독이 경향위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된 가운데 사격연맹은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진 그리고 언론인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경
하근수기자2026.10.06 15:22:49
'그레츠키 넘어 통산 최다골' NHL 오베치킨,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통산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알렉스 오베치킨(워싱턴 내셔널스)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AP통신의 6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베치킨은 자신의 22번째 시즌인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베치킨은 지난해 4월 '아이스하키의 신' 웨인 그레츠키가 가지고 있던 NHL 정규시즌 최다 골(894
김희준기자2026.10.06 14:59:20
'당구 여제' 김가영, LPBA 4차 투어 32강 진출…타이틀 방어 도전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LPBA) 4차 투어 32강에 올라 2연패를 향한 여정을 힘차게 출발했다. 김가영은 5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윤경남을 25-9(23이닝)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
하근수기자2026.10.06 14:34:37
테니스 조코비치, 차이나오픈 정상·올해 첫 우승까지 단 1승 남아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정상이자 올해 첫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조코비치는 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다닐 메드베데프(5위·러시아)와의 대회 단식 준결승전에서 웃었다. 상대의 실격 때문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조코비치는 7-5로 1세트를 따낸 데
김진엽기자2026.10.06 14:17:54
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AG 계체 탈락' 관련 진상 규명 촉구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 정수진(용인대)의 계체 탈락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대한체육회 선수위는 6일 성명을 내고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사실 관계 조사, 지도자의 책임 여부 규명, 선수의 권리 침해 사실 여부 확인,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했다. 앞서 지난 4일 정수진은
문채현기자2026.10.06 13:28:41
김재열 ISU 회장, 동계올림픽연맹 회장 선출…7개 종목 연맹 이끈다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동계올림픽 종목 국제연맹 협의체인 동계올림픽연맹(WOF) 회장에 선출됐다. ISU는 5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WOF 회의에서 김 회장이 이보 페리아니 현 회장의 뒤를 이어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동계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헌신, WOF 회원 국제연맹 간 협력 강화 의지
문채현기자2026.10.06 09:16:53
탁구 길민석·이다은, 프로리그 시리즈4 남녀 단식 우승
길민석(국군체육부대), 이다은(한국마사회)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4 남녀 단식에서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길민석은 5일 제주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의 '2026 ILC 프로탁구리그 시리즈4 IN 제주시 조천읍'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3-1(11-8 11-9 7-11 14-12)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국군체육부대 입대 후 처음
하근수기자2026.10.05 21:57:08
김은지·김채영, IBK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준결승 진출
바둑 김은지 9단과 김채영 9단이 2026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준결승에 올라 초대 챔피언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김은지와 김채영은 5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각각 우에노 리사(일본) 4단과 탕자원(중국) 7단을 꺾었다. 전날 16강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김은지는 우에노를 상대로 119수 만에 흑
하근수기자2026.10.05 21:27:11
‘LPBA 최연소’ 16세 이승희, 베테랑 임정숙 잡고 64강 진출
이번 시즌 여자 프로당구(LPBA) 최연소 선수인 이승희(16)가 베테랑 임정숙(40·크라운해태)을 누르고 64강에 올랐다. 이승희는 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128강전에서 임정숙과 17-17로 비긴 뒤 하이런 기록에서 앞서 승리를 거뒀다.
박윤서기자2026.10.05 20:47:30
'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22·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도 포디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채현, 김홍열(41·Hong10)이 기수로 앞장선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일 여자 볼더링에
하근수기자2026.10.05 18:50:26
유승민 체육회장, 병역 특례 논란에 "국민·장병 여러분께 사과"(종합)[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다.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 9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대회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하근수기자2026.10.05 18:10:00
3연속 종합 3위 쾌거…팀 코리아, 16일 열전 마치고 귀국[나고야AG]
하근수기자2026.10.05 17:42:17
바둑 신진서, '82개월 연속' 랭킹 1위 질주
바둑 신진서 9단이 82개월 연속 랭킹 정상을 지켰다. 한국기원은 5일 "신진서가 82개월 연속으로 랭킹 1위를 질주했다"고 알렸다. 9월 한 달 동안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에서 두 차례 대국해 모두 승리한 신진서는 8점을 보태 1만 42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승자결승에서 랭킹 2위 박정환 9단을 꺾으
김진엽기자2026.10.05 16:14:21
최우진 "국군 비하 의도 전혀 아니다"…'지뢰 세리머니' 의혹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전북 현대)이 최근 불거진 '지뢰 세리머니' 의혹에 대해 국군 비하 의도가 절대 없었다고 해명했으나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최우진은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한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다가 운동화를 벗어 그 안에 매달아 둔 금메달을 꺼내 보이는 7초짜리 영상물을 사
김종민기자2026.10.05 14:39:46
"줄 당기는 시늉만"…태극기 늑장 게양, 日 현지서도 고의성 의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가 정상에 오르지 않는 황당한 게양 사고가 발생해 고의성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나 시상식 운영 부실로 축제 분위기에 찬물이 얹어졌다.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애국가를 부르는 동안 게양대 중앙의 태극기는
김종민기자2026.10.05 14:05:47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세계 2위' 츠베레프 꺾고 차이나오픈 4강행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를 누르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준결승전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츠베레프와의 대회 8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2-1(4-6 6-4 6-4) 승리를 거뒀다. 조코비치는 유독 강했던 차이나오픈의 상승세를 츠베레프를 상
김진엽기자2026.10.05 11:50:53
문체부, AG 선수단 귀국 환영 행사 예정…"끝까지 최선 다한 모습에 감동"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 한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는 5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환영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 41개 종목에 1051명(선수 791명·임원 219명·본부임원 4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
문채현기자2026.10.05 10:41:58
'정수진 폭로'에 유도회 공식 입장 발표…"세계선수권 이후 조사할 것"
대한유도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 정수진(용인대)의 계체 탈락과 관련해 사과하고, 선수단 귀국 후 사실관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유도회는 5일 입장문을 내고 "정수진 선수가 계체 문제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 과정에서 선수가 겪었을 심적 어려움에
문채현기자2026.10.05 10:09:27
2026 아시안게임 폐막…다음은 카타르 도하 [뉴시스Pi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4일 폐회식을 끝으로 1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후 6시(한국 시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에는 각국 선수단이 참석해 대회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2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에 이어 일본에서 세 번째로 열린 아시안게임이다. 아시아 각국
홍효식기자2026.10.04 2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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