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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해민, 개인 통산 500도루 달성…KBO 역대 4번째 대기록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주장 박해민이 꾸준함을 앞세워 KBO 도루 부문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해민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 도루에 성공했다. 그는 팀이 4-1로 앞서던 2회말 1사에 이날 경기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문채현기자2026.10.06 20:04:45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 이어 단일 시즌 200안타…한 시즌 200안타 2명 '최초'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시즌 200안타 고지를 점령했다. 레이예스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200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레이예스는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김희준기자2026.10.06 19:51:26
오스틴 치자 김도영도 시즌 43호포 '쾅'…공동 2위와 2개차
프로야구 홈런 선두를 달리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시즌 43호 홈런을 날리며 공동 2위와 격차를 벌렸다. 김도영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3점 홈런을 때려냈다. KIA가 0-2로 끌려가던 3회말 2사 1, 2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선
김희준기자2026.10.06 19:40:45
KT 최원준, 단일 시즌 200안타 달성…KBO 역대 3번째 대기록
프로야구 KT 위즈의 리드오프 최원준이 단일 시즌 200안타의 벽을 뚫었다. KBO리그 역대 3번째, 국내 선수로는 역대 2번째 대기록이다. 최원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 안타를 뽑아냈다. 그는 양 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3회초
문채현기자2026.10.06 19:19:59
LG 오스틴, 시즌 41호 홈런 '쾅'…홈런 공동 2위·선두 김도영과 1개차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시즌 41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오스틴은 6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선제 3점포를 터뜨렸다. 1회말 박해민의 번트 안타와 송찬의의 중전 안타로 만들어진 무사 1, 2루에 첫 타석을 맞은 오스
김희준기자2026.10.06 19:00:15
함박웃음 지은 KT 이강철 감독 "홈에서 우승하니까 좀 우승한 것 같네"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 감독은 남은 선발 기용을 두고 행복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홈에서 하니까 좀 우승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우승 확정 당시
문채현기자2026.10.06 18:15:14
두산, 박준순 허벅지 근육 부상 이탈 악재…구자욱도 결국 말소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짓고 더 높은 순위를 노리는 두산 베어스가 주전 2루수 박준순의 부상 이탈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만났다. 두산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준순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빈 자리에는 이날 선발 투수로 예고한 곽빈이 등록됐다. 박준순은 지난 4일 대구 삼성라
김희준기자2026.10.06 17:57:38
키움 설종진 감독, 외인 타자 활약에 고민… "내년 외인 구성 고민 중"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두고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다음 시즌도 외인 타자 2명을 기용할지는 아직 5대 5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인 타자
문채현기자2026.10.06 16:46:53
미국 마이너리그서 뛰었던 최병용, 육성선수로 KIA 입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던 내야수 최병용이 KIA 타이거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KIA는 투수 이준혁·최승혁, 내야수 최병용·이지원·송승엽, 외야수 김태언·지승기 등 7명을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병용의 이름이 눈길을 끈다. 신일고 3학년이던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한 최병
김희준기자2026.10.06 16:37:12
프로야구 한화, 대전시와 홈구장 증축 투자협약 체결…3000석 증설 예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시와 홈구장 관람석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한화와 대전시는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지하 2층 프레스룸에서 투자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는 관람석 3000석 증설을 위한 건설비용의 25%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나머지 비용은 대전시
문채현기자2026.10.06 16:29:41
프로야구 두산, 일본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선수 25명 파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0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참가 선수단은 니무라 도오루 퓨처스(2군)팀 감독이 이끌며 코치진 8명, 선수 25명으로 구성했다. 투수는 최주형 등 9명, 포수는 박민준 등 2명, 내야수는 박성재, 김동준 등 7명, 외야수는 김주오 등 7명이다. 시즌 종료
김희준기자2026.10.06 15:32:58
선수 사진 사면 야구 티켓 사은품?…암표상 157명 검거
한 달여 만에 암표상 15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8월 말 암표 거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개정법이 시행된 이후 거둔 성과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암표 방지대책 추진 성과'를 이재명 대통령에 보고했다. 지난 8월 28일부터 시행된 개정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은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여부와
김주희기자2026.10.06 14:15:16
KT, 2027 신인 선수 11명 계약 완료…1R 이승원과 2억5000만원에 사인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7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지명한 유신고 투수 이승원과 계약금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KT는 6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KT는 지난달 21일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이승원을 지명했으며, 이날 2억5000만원에 계약을 마쳤
문채현기자2026.10.06 11:57:04
'1위 확정' KT, 1타 4피 노린다…고영표·최원준·힐리어드, 개인 타이틀 도전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KT 위즈가 개인 타이틀까지 겨냥한다. 최원준은 단일 시즌 200안타를 넘어 안타왕을 바라보고, 고영표는 다승왕, 힐리어드는 홈런왕 경쟁을 이어간다. KT는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했다. 같은 시간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에 5-7로
문채현기자2026.10.06 11:26:56
잠실 대체야구장 공정률 30% 돌파…총 570억원 투입
잠실 주경기장을 야구장으로 개조하는 공사가 공정률 3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잠실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해 약 1만8000석 규모 야구장을 만드는 공사가 내년 2월까지 이어진다. 7월 말 기준 공정률은 30%다. 야구장 잔디와 조명탑 조성, 관람석 재배치, 화장실 일부 개보수 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공사는 현대차
박대로기자2026.10.06 11:02:00
SSG, 2027시즌 신인 11명 전원 계약…1R 이윤성과 2억5000만원에 사인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7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지명한 마산고 투수 이윤성과 계약금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SSG는 6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SSG는 지난달 21일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이윤성을 지명했으며 2억5000만원에 계약을 마쳤
문채현기자2026.10.06 10:35:30
'정규시즌 우승' 이강철 KT 감독 "첫 번째 목표 달성, 더 높은 곳 노린다"
'마법사 군단' KT 위즈를 정규리그 정상으로 이끈 이강철 감독이 구단 통산 두 번째 통합우승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했다. 6연승을 내달린 KT는 같은 시간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가 5-7로 잡히며 남아있던 매직넘버
문채현기자2026.10.05 18:19:48
'흥행 열풍' 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경신…1236만명 돌파
2026시즌 프로야구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흥행 열풍에도 제대로 불이 붙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지난해를 넘고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잠실구장(KIA 타이거즈-LG 트윈스)에 2만3750명
문채현기자2026.10.05 18:06:10
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으로 KS 직행…'연패' 삼성은 2위 확정(종합)
프로야구 KT 위즈가 매직넘버 2를 하루 만에 모두 지우며 2026시즌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21시즌 이후 5년 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1위다. 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했다. 6연승과 함께 시즌 86승(5무 4
문채현기자2026.10.05 17:49:16
[KBO 내일의 선발투수]10월6일(화)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10월6일(화)> ▲잠실(오후 6시30분) NC (최성영) - (박시원) LG ▲사직(오후 6시30분) 두산 (곽빈) - (박세웅) 롯데 ▲광주(오후 6시30분) 삼성 (장찬희) - (김태형) KIA ▲대전(오후 6시30분) SSG (김건우) - (오웬 화이트) 한화 ▲고척(오
문채현기자2026.10.05 17: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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