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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축구 금메달 4연패 앞장선 '군필' 스트라이커 이영준[나고야AG]
아시안게임은 병역 특례 혜택에 대한 동기부여가 큰 대회다. 역대급 호화 멤버로 불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당시 세계 최고 무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손흥민(LAFC)이 머리 박고 뛴 이유다. 이민성호의 군필 스트라이커 이영준(그라스호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활약은 그래서 더 돋보인다
안경남기자2026.10.03 21:54:19
한국 축구, 라이벌 일본 꺾고 우승…역대 최초 4연패 달성(종합)[나고야AG]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맞수' 일본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3일 오후 7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결승골을 기록한 엄지성(스완지시티)은 이번 대회 총 4골을 터트리며 대
김진엽기자2026.10.03 21:54:09
'약속의 땅' 일본서 남자축구 금메달 4연패 일군 이민성 감독[나고야AG]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약속의 땅' 일본에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4연패를 지휘했다. 이민성호는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2014년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
안경남기자2026.10.03 21:51:23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 한일전 1-0 승리…역대 최초 4연패[나고야AG]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맞수' 일본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3일 오후 7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한국 축구는 이날 승리로 2014년 인천 대회, 2018년 자카르타·팔
김진엽기자2026.10.03 21:27:13
[속보]남자축구, 결승 한일전 승리로 아시안게임 최초 4연패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안경남기자2026.10.03 21:22:25
'윤도영 페널티킥 결승골' 김은중호, 호주 원정 평가전서 2-1 신승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올림픽 대표팀(U-21)이 호주 원정 친선 1차전에서 신승을 거뒀다. 김은중호는 3일(한국 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에 위치한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2분 만에 하정우(수원FC)가 선제골을 작렬한 데 이어, 전반 39분 윤도영(마그데부르크)이
김진엽기자2026.10.03 18:47:10
결승 한일전 공격 선봉에 이영준…'캡틴' 이기혁 선발 복귀[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공격 선봉에 장신 스트라이커 이영준(그라스호퍼)을 세운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2014년 인천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
안경남기자2026.10.03 18:41:21
'1승1무1패' 모레노호, 우즈베크전 전까지 짧은 외박 휴식
9~10월 A매치 동안 1승1무1패를 기록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짧은 휴식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대표팀은 베네수엘라전 후 외박, 휴식을 갖는다"며 "이후 4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재소집한다"고 알렸다.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달 24
김진엽기자2026.10.03 10:54:20
여자축구, 8년 만에 동메달…북한은 일본에 져 은메달(종합2보)[나고야AG]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누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 오후 3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포디움
안경남기자2026.10.02 23:18:25
요트·LoL·양궁서 金 3개 수확…태권도·유도·복싱은 노골드[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도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이 대회 막판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하지만 전통의 효자 종목 양궁, 태권도, 유도에서는 기대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낳았다. 먼저 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LoL 결승전에서 대만
문채현기자2026.10.02 22:27:35
김민재의 직언 "팀으로 안 뛴다, 수비 불쌍해…개인보단 하나로 뛰어야"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원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9~10월 A매치 3번째 친선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달 24일 에콰도르와의 데뷔전에서 3-0 완승을
김진엽기자2026.10.02 22:14:27
손흥민 침묵·김민재 분노…모레노호, 베네수엘라 뚫지 못하고 무승부(종합)
'모레노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공수 양면에서 이렇다고 할 강점을 보이지 못한 채 베네수엘라와 무승부에 그쳤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3번째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축구대표팀은 나흘 뒤인 6
하근수기자2026.10.02 22:09:00
'차범근과 A매치 득점 타이' 손흥민, 단독 1위 도전은 우즈베크전으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A매치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서는 건 다음으로 미뤄졌다.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9~10월 A매치 3번째 친선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모레노호는 지난달 24일 에콰
김진엽기자2026.10.02 21:57:26
'손흥민 침묵'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와 졸전 끝 0-0 무승부
'모레노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공수 양면에서 이렇다고 할 강점을 보이지 못한 채 베네수엘라와 무승부에 그쳤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3번째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축구대표팀은 나흘 뒤인
하근수기자2026.10.02 21:52:49
'8년 만의 銅' 여자 축구 "색깔은 못 바꿨지만…동메달 감사해"[나고야AG]
11년 만에 중국을 누르고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최소한의 성과를 이룬 것에 기뻐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전반 4분 만에 나온 노진영(경주한수원)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김진엽기자2026.10.02 19:39:55
'韓 최다골 도전' 손흥민 베네수엘라 조준…김민수·송범근 '깜짝 선발'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선발 출격해 새 역사에 도전한다. '임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릴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3번째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격돌한다. 지난달 24일 1차전에서 에
하근수기자2026.10.02 19:21:58
결승 한일전 앞둔 '캡틴' 이기혁 "부상 문제 없어…金 따겠다"[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캡틴' 이기혁(강원)이 한일전 출전 의지를 보였다. 이기혁은 2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부상 부위는 부기가 있지만, 회복에 전념하면 결승전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23세
안경남기자2026.10.02 19:16:55
여자 축구, 첫 결승까진 못 닿았지만…역대 4번째 메달 '유종의 미'[나고야AG]
"메달 색깔을 한번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한국 여자 축구의 전설인 지소연(35·수원FC위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 밝힌 목표였다. 지소연을 앞세운 한국 여자 축구는 2010 광저우 대회를 통해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차지했다. 당시 한국은 중국과의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2-0 승리를 거두
김진엽기자2026.10.02 19:09:21
여자 축구, 11년 만에 중국에 승리…8년 만에 4번째 동메달(종합)[나고야AG]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누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 오후 3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포디움에 섰다.
김진엽기자2026.10.02 17:26:42
메달색은 못 바꿨지만…여자 축구, 중국 꺾고 8년 만에 4번째 동메달[나고야AG]
김진엽기자2026.10.02 16: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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