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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2R 공동 3위…김아림은 공동 5위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막판 개인 첫 승을 향한 도전장을 다시 한번 내밀었다. 윤이나는 3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그는 중
문채현기자2026.10.03 13:31:58
양윤서, 여자골프 최종 4위…단체전에서도 사상 첫 메달 무산[나고야AG]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최종 4위로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골프는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문채현기자2026.10.03 13:12:12
안성현, PGA 데뷔전 유타 챔피언십서 컷 탈락…선두 스머더먼
한국 골프 기대주 안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에서 컷 탈락을 당했다. 안성현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70타를 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5오버파를
하근수기자2026.10.03 13:08:13
요트·LoL·양궁서 金 3개 수확…태권도·유도·복싱은 노골드[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도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이 대회 막판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하지만 전통의 효자 종목 양궁, 태권도, 유도에서는 기대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낳았다. 먼저 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LoL 결승전에서 대만
문채현기자2026.10.02 22:27:35
김민솔·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2R 선두 경쟁…메이저 트로피 격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트로피를 노리는 '슈퍼루키' 김민솔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에서 2연속 정상을 석권하고 온 유해란이 맞붙었다. 김민솔은 2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
문채현기자2026.10.02 18:59:06
송민혁·배상문,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선두…최경주, 공동 18위
신예 송민혁과 베테랑 배상문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둘째 날 나란히 선두에 올랐다. 송민혁은 2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2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그는 대회 첫날에 이어 이틀 연속
문채현기자2026.10.02 18:22:26
김주형, 남자골프 3R 개인·단체전 선두 질주…양윤서 5위(종합)[나고야AG]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아시안게임 2관왕을 정조준한다. 김주형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기록
문채현기자2026.10.02 16:28:33
김주형, 남자골프 3라운드 단독 1위…단체전도 선두 질주[나고야AG]
문채현기자2026.10.02 15:17:18
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에 정상 탈환 도전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2년 만의 정상 탈환 전망을 밝혔다. 김아림은 2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초반부터 차근차근 타수를 줄이던
문채현기자2026.10.02 15:00:12
'PGA 투어 데뷔' 안성현, 유타 챔피언십 첫날 5타 잃고 최하위
한국 골프 기대주 안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 첫날 리더보드 최하위로 추락했다. 안성현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쳤다.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5오버파(76타)를
하근수기자2026.10.02 14:51:17
"골프 국가대표 1억 지원" 도미노피자, 스포츠 후원 확대
한국도미노피자가 야구에 이어 골프 국가대표 선수 후원에 나서며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도미노피자에 따르면 대한골프협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미노피자는 내 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김상윤기자2026.10.02 09:28:47
송민혁,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R 2타 차 단독 선두
송민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첫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송민혁은 1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떄려냈다. 지난 4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송민혁은 다시 우승 기회를 잡
김진엽기자2026.10.01 19:23:53
김민솔,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시즌 4승 재도전
슈퍼 루키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최초 단일 시즌 4승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민솔은 1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작성했다. 그는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박보겸,
문채현기자2026.10.01 18:09:48
“은메달도 소용없다”…日이 주목한 韓 남자골프 ‘금메달 절실론’[나고야 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의 금메달 도전에 일본 언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메달 획득 여부가 일부 선수들의 향후 투어 활동과 병역 문제에도 영향을 준다고 짚었다. 일본 골프 전문매체 '골프의 뉴스'는 1일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을 조명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선수들의 향후 커리어에도 적지 않은
김진엽기자2026.10.01 16:22:10
여자 골프 양윤서, 2R 공동 3위…한국 단체전 공동 4위[나고야AG]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자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둘째 날 공동 3위로 도약했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이틀 합계 7언더파 133타의 양윤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누비는 인뤄닝(중국
하근수기자2026.10.01 13:36:53
'유도 간판' 허미미, 파리 영광 재현한다…男배구는 난적 상대[오늘의AG]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나고야에서 파리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경기에 나선다. 허미미의 첫 아시안게임 출전이다. 그것도 그의 옛 조국이던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
문채현기자2026.10.01 06:00:00
'강행군' 골프 김주형 "최근 48시간 동안 6시간 잤다…잘 버티는 중"[나고야AG]
강행군을 펼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김주형이 피로를 느끼고 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컨디션을 회복해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김주형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골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7위에 오른 뒤 AFP와의 인터뷰에서 "
김희준기자2026.09.30 19:45:05
골프 문도엽·김주형·김성현, 대회 첫날 나란히 톱10 진입(종합)[나고야AG]
한국 남자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나란히 선두권 진입에 성공했다. 문도엽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골프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그는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히가 카즈키(일본), 왕 웨이쉬안(대만)에 이어 공동 3
문채현기자2026.09.30 18:37:02
최경주, 호스트 겸 선수로 KPGA 출격…"선수 위한 대회 만들고 싶다"
한국 남자 골프 전설 최경주가 호스트 겸 선수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티베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을 운영하는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최경주는 30일 경기 여주시의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포토콜 및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2년 연속 컷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코스 상태가 역대 최고로 잘
하근수기자2026.09.30 17:52:04
골프 문도엽·김주형·김성현, 대회 첫날 나란히 톱10 진입[나고야AG]
문채현기자2026.09.30 15: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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