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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 지나 마침내 금빛 등반…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LA 꿈 키웠다[나고야AG]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오랫동안 세계 무대에서 보여준 기량을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연결했다. 주 종목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오른 그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상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
문채현기자2026.10.03 20:04:52
"금메달로 병역 혜택"…외신도 주목한 男골프 김주형 군 면제[나고야AG]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남자 골프 간판 김주형의 아시안게임에 우승에 외신들은 그가 누리게 될 '병역 혜택'을 주목했다. AP통신은 3일(한국 시간) "김주형이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병역 혜택까지 받게 됐다"며 "한국에서 남자는 18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하지만, 올림픽 메
박윤서기자2026.10.03 19:52:12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주 종목 리드 金…대회 두 번째 메달 수확(종합)[나고야AG]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자신의 주 종목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여자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가져갔던 서채현은 이날 자신의 주
문채현기자2026.10.03 19:36:48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주 종목 리드 金…유일하게 완등 성공[나고야AG]
문채현기자2026.10.03 19:18:39
한국 럭비, 동메달 걸린 한일전서 패배…'노 메달'로 마무리[나고야AG]
한국 남자 럭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홈팀' 일본에 패배했다. 럭비 대표팀은 3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나토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5-17로 졌다. 전후반에 실점한 한국은 경기 종료 직전 이문규의 득점으로 무득점 패배는 면했다. 4강에서 '럭비 강호' 홍콩에 패배했던 한
김진엽기자2026.10.03 19:12:30
남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서 파키스탄에 역전패…4위 마감[나고야AG]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포디움에 서지 못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끈 하키 대표팀은 3일 오후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강호 파키스탄에 3-5로 역전패했다. 한국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노렸으나, 뒷심이 부족했다. 파키스탄은
김진엽기자2026.10.03 19:08:54
[속보]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주 종목 리드 金…유일하게 완등 성공
문채현기자2026.10.03 19:04:29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입상 실패…'금1·은3·동4' 대회 마무리[나고야AG]
한국 유도가 혼성 단체전 메달 사냥에 실패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2-4로 졌다. 이로써 유도 대표팀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해당 종목에서 2회 연속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하근수기자2026.10.03 18:59:57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금맥 이었다(종합)[나고야AG]
여자 중량급 기대주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끊길 뻔 했던 한국 태권도 겨루기의 금맥을 간신히 이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에 라운드 점수 2-1(4-2, 4-10, 8-5)로 승리했다.
김희준기자2026.10.03 18:22:26
겨루기 홀로 금맥…태권도 송다빈,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사수[나고야AG]
태권도 국가대표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해 사상 처음 '겨루기 노골드'로 대회를 마칠 뻔했던 한국을 구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무원저(중국)와의 대회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라운드 점수 2-1(4-2 4-10 8-5)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16
하근수기자2026.10.03 18:10:48
'브레이킹 간판' 김홍열, 日 '시게킥스'에 완패…두 대회 연속 은메달[나고야AG]
한국 브레이킹 간판 김홍열(Hong10)이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라이 시게유키(시게킥스)에 라운드 점수 0-3(0-9 1-8 4-5)으로 패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
문채현기자2026.10.03 17:50:44
"가을 안고 달렸다"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충남 서산시는 3일 충남 서산 A지구 간척지 일원에서 7000여 명이 참가한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5㎞·10㎞·하프 종목 남녀부, 나이별 등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하프 남자부 종합우승은 1시간 9분57초07을 기록한 홍경민씨가, 여자부에선 1시간 54분51초64에 골인한 에블린
김덕진기자2026.10.03 17:44:52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유일 金[나고야AG]
태권도 중량급 기대주 송다빈(울산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끊길 뻔 했던 한국의 금맥을 간신히 이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에 라운드 점수 2-1(4-2, 4-10, 8-5)로 승리헀다. 이번에 처
김희준기자2026.10.03 17:39:21
[속보]태권도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유일 金
김희준기자2026.10.03 17:26:38
'2전 3기' 양궁 이우석 "염원했던 마지막 퍼즐 맞춰 정말 다행"[나고야AG]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마침내 달성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전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과 함께 금메달을 이뤄냈던 이우석
김진엽기자2026.10.03 17:01:15
태권도 강상현, 남자 80㎏ 초과급 준결승서 패배…첫 AG서 동메달[나고야AG]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동메달로 마쳤다. 강상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80㎏ 초과급 준결승에서 마라트 마블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 라운드 점수 0-2(8-15, 8-8 우세패)로 졌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강상현
김희준기자2026.10.03 16:29:48
태권도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나고야AG]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에서 파테메 아마디(이란)를 라운드 점수 2-0(7-1, 2-0)으로 꺾었다. 처음 아시안게임에 나선 송다빈은 결승까지 오
김희준기자2026.10.03 16:08:01
리커브 이우석, 2연속 2관왕 쾌거…한국 양궁 金 3개로 마감(종합)[나고야AG]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이날 이우석은 8강에서 킨리 체링(부탄)을 7-1, 준
박윤서기자2026.10.03 16:07:29
태권도 문진호, 남자 68㎏급 준결승서 패배…첫 AG 동메달로 마무리[나고야AG]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문진호(한국체대)가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동메달로 마무리했다. 문진호는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급 준결승에서 반랑 탑팀댕(태국)에 라운드 점수 1-2(9-0, 0-14, 5-5 우세패)으로 졌다. 이로써 문진호는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 무대에
김희준기자2026.10.03 15:48:20
'개인전 은·동'이었던 이우석, 韓양궁 자존심·금빛 커리어 동시 명중[나고야AG]
"꼭 금메달을 따도록 노력하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던 이우석(코오롱)이 바람대로 첫 '2관왕'을 해냈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꺾었다.
김진엽기자2026.10.03 15: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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