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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힐리어드, 이틀 연속 홈런 '쾅'…김도영 따라잡고 공동 선두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따라잡고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힐리어드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초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KT가 4-2로 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힐리어드는 KIA 우완 불펜
김희준기자2026.10.01 20:33:32
키움 서건창·롯데 로드리게스,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사실상 시즌 아웃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키움은 경기가 없는 1일 서건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에 따르면 서건창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엄지손가락 건초염 소견을 받았다. 이날 엔트리에서 말소된 서건창은 약 3주 간 보조기를 착용한 채 생활할 예정이다. 키움이 오는 7일 한화
문채현기자2026.10.01 17:33:58
SSG, 육성선수 7명 대거 영입…"대학 무대서 잠재력 보인 선수 선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육성선수 7명을 대거 영입해 선수단 뎁스를 강화했다. SSG는 "대학 무대에서 활약해 온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투수 3명,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 포수 1명을 신규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다양한 구종을 갖춘 배시준, 신장 194㎝의 좌완 진석현(이상 동원과학기술대), 높은
김희준기자2026.10.01 10:32:45
가을야구는 놓쳤지만…'탈락 5개 팀', 그럼에도 발견한 수확
2026시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나설 5개 팀이 확정됐다. 가을야구를 향한 경쟁은 끝났지만, 시즌 내내 아쉬운 결과만 남은 것은 아니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5개 팀도 각자의 성과와 가능성을 확인했다. NC 다이노스는 전날(9월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에 5-6 끝내기 패배를 당해
문채현기자2026.10.01 10:06:39
'권동진 결승포' KT, 3연승 달리며 매직넘버 '6'…두산 승리로 5강 확정(종합)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가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우승 확정 매직넘버를 '7'로 줄였다. 이날 5위를 달리던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올 시즌 가을야구에 나설 주인공이 정해졌다. KT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회 터진 권동진의
김희준기자2026.09.30 22:36:55
[KBO 내일의 선발투수]10월1일(목)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10월1일(목)> ▲잠실(오후 6시30분) NC (송명기) - (최민석)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한화 (황준서) - (원태인) 삼성 ▲문학(오후 6시30분) LG (임찬규) - (김민준) SSG ▲광주(오후 6시30분) KT (소형준) - (양현종) KIA
김희준기자2026.09.30 22:26:08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30일(수)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9월30일(수)> ▲NC 5 - 6 두산(잠실) 패 손주환 승 이병헌 ▲한화 2 - 6 삼성(대구) 패 오웬 화이트 승 아리엘 후라도 ▲키움 6 - 8 롯데(사직) 패 김성진 승 현도훈 ▲LG 3 - 4 SSG(문학) 패 손주영 승 최민준 ▲KT 3 - 2 KIA(광주) 승
김희준기자2026.09.30 22:25:59
'최형우 쐐기포' 2위 삼성, 한화 꺾고 4연승 질주…선두 맹추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KT 위즈 추격을 이어갔다. 삼성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회 터진 최형우의 쐐기 3점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다. 2위 삼성은 이틀 연속 한화를 꺾으며 4연승을 질주, 시즌 80승(3무 52패) 고지를 밟았다. 반
김희준기자2026.09.30 21:07:33
프로야구 정규시즌 다음달 12일까지…가을야구 14일 이후 예정
2026시즌 프로야구 가을야구가 다음달 14일 이후 시작할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그동안 우천으로 취소된 11경기를 재편성해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규시즌은 다음달 12일까지 이어진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구단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최일 사이에 최소 하루의
김희준기자2026.09.30 19:09:42
삼성 김백산,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 이탈…'AG 金' 정준재·조형우 1군 복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유망주 김백산이 옆구리 근육을 다쳐 전열에서 이탈했다. 삼성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백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베테랑 왼손 투수 백정현을 포함했다. 삼성 구단은 "김백산이 오른쪽 갈비뼈 주변부 내복사근 손상
김희준기자2026.09.30 17:28:29
야구장 5곳에 뜬 '대방장'…대방산업, 스포츠 마케팅 확대
대방산업개발이 자사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대방[ ]장'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농구·배구까지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 대방산업개발은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잠실야구장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주요 5개 구장에서 대방장 브랜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대방산업개발은 지난해 2025~2026시즌 프로
이종성기자2026.09.30 14:26:12
AG 변수에도 순위 변동 無…홈런왕·다승왕, 타이틀 경쟁 재점화
올 시즌 타이틀 경쟁에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였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대회에 차출됐던 각 팀 간판스타들도 다시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올 시즌 타이틀 경쟁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 김도영은 지난 29일 광주-기아타이거즈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
문채현기자2026.09.30 11:19:43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30일(수)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9월30일(수)> ▲잠실(오후 6시30분) NC (라일리 톰슨) - (잭로그)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한화 (오웬 화이트) - (아리엘 후라도) 삼성 ▲사직(오후 6시30분) 키움 (김성진)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문학(오후 6시30분) LG (박시원) - (김건우)
문채현기자2026.09.29 22:54:40
'안현민 연장 결승타' 선두 KT, KIA 꺾고 매직넘버 '7'…2위 삼성, 3연승 질주(종합)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가 연장 혈투 끝에 KIA 타이거즈를 물리치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7'로 줄였다. KT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3점을 내는 뒷심을 발휘해 8-5로 승리했다. 5-5로 맞선 채 들어선 연장 10회초 최원준의 안타와 김현수의 좌
문채현기자2026.09.29 22:54:27
[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29일(화)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9월29일(화)> ▲NC 2 - 5 두산(잠실) 패 이재학 승 웨스 벤자민 ▲한화 5 - 10 삼성(대구) 패 박준영 승 크리스 페덱 ▲키움 2 - 4 롯데(사직) 패 전준표 승 박정민 ▲LG 1 - 7 SSG(문학) 패 앤더스 톨허스트 승 페드로 아빌라 ▲KT 8 - 5 K
문채현기자2026.09.29 22:54:07
SSG, 7-1로 LG 꺾고 연패 탈출…'에이스' 아빌라, 9이닝 1실점 완투승
강력한 에이스를 앞세운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순위 싸움에 바쁜 LG 트윈스를 3연패에 몰아넣었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7-1로 꺾었다. 연패를 끊은 SSG는 시즌 59승(5무 71패)째를 쌓았다. 6위까지도 가시권이다. 반면 3위 SSG는 3연패에 빠졌다. 시
문채현기자2026.09.29 21:07:45
金 따고 온 KIA 김도영, 복귀 첫 타석부터 홈런…시즌 41호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소속팀 복귀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했다. 김도영은 29일 광주-기아타이거즈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부터 타구를 담장 뒤로 넘겼다. 그는 1회말 선두타자 박재현의 안타로 만든
문채현기자2026.09.29 18:59:23
김도영·박영현 등 아시안게임 金 주역들, 대거 소속팀 복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주역들이 소속팀에 돌아가 대거 1군에 합류했다. 29일 KBO리그 5개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했던 24명 중 16명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만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차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7일 열
김희준기자2026.09.29 17:30:22
日도 주목한 한국 야구의 '우승 직후 매너'…환호 멈추고 박수[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우승 직후 행동이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일본 야구 전문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이 끝난 뒤 류지현 한국 대표팀 감독은 그라운드에서 우승을 자축하던 선수들을 불러 모았다. 류 감독이 가리킨 곳
문채현기자2026.09.29 14: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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