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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꼴찌 김해FC 존폐 위기…市 공청회 통해 결정
김해FC가 K리그2 진출한 지 10개월 만에 존폐위기에 몰렸다. 1일 경남 김해시에 따르면 김해FC는 지난 1월 K리그2에 진출한 이후 성적이 부진해 공청회 등을 통해 존폐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2025년 K3리그를 우승한 김해FC는 올해 출연금 60억원 등을 확보 프로리그에 진출했다. 하지만 리그 막바지에 접어든 현재 17개 프로팀
김상우기자2026.10.01 13:39:39
"한국 처음부터 압도해야"…일본 축구, 이민성호와 결승 준비 돌입[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 오른 개최국 일본이 '이민성호' 한국과 결승전에선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각오했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9-8 진땀승을 거뒀다. 킥오프 10분 만에 선제 실점을 내준 일본은 종료
하근수기자2026.10.01 13:10:04
중국 꺾고 4연패 다가선 남자 축구, 결승전은 '한일전' 확정(종합2보)[나고야AG]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먼저 진출했다. 축구 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대회 남자 축구 준결승전을 펼쳐 2-1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전은 내달 3일 오후 7시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
김진엽기자2026.09.30 22:24:33
멍든 눈으로 결승골 넣은 배준호 "어려웠지만, 서로를 믿었다"[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유럽파 공격수 배준호(스토크시티)가 결승골을 넣은 뒤 "동료들을 믿었다"고 말했다. 배준호는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37분 천금 같은 헤더 결승골로 2-1 승리를 견인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안경남기자2026.09.30 21:19:20
해결사·도우미 모두 '척척'…에이스 엄지성 "지친 중국 잘 활용"[나고야AG]
'이민성호'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에이스 엄지성(스완지)이 중국전에서 멀티 도움을 몰아쳐 결승 진출을 이끈 뒤 지친 상대를 잘 활용했다며 승리를 자축했다. 엄지성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이영준(그라스호퍼)의 선제골과 배준호(스토크)의 쐐기골
하근수기자2026.09.30 20:07:42
남자 축구, 중국 2-1로 꺾고 결승 선착…4연패까지 단 한 걸음(종합)[나고야AG]
김진엽기자2026.09.30 17:55:36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중국에 2-1 역전승…결승 선착[나고야AG]
김진엽기자2026.09.30 16:55:07
이민성호, 중국과 4강전에 이영준·엄지성·배준호 선발 출격[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결승 길목에서 만난 중국과 4강전에 이영준(그라스호퍼),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등 유럽파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대회 준결승전을 치른다.
안경남기자2026.09.30 14:40:53
여자축구 한일전 악천후에 흥행 실패…5만석 구장에 998명 입장[나고야AG]
악천후 속에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한일전을 찾은 관중은 1000명이 채 되지 않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9일 일본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0-2로 졌다. 3위 결정전으로 밀린 한국은 내달 2일 중국과 동메달을 다툰다. 이날 경기는 일본 지
안경남기자2026.09.30 10:20:41
6번째 도전도 실패…금메달 놓친 지소연 "매우 실망스러워"[나고야AG]
생애 여섯 번째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축구 '전설' 지소연(수원FC위민)이 또다시 금메달 사냥에 실패한 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0-2로 졌다. 4-2-3-1 포메이션 아래
하근수기자2026.09.30 0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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