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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박성후, 남자 94㎏급 준우승…한국 주짓수 첫 은메달
주짓수 국가대표 박성후(대한주짓수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박성후는 2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오마르 타리크 나다(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주짓수 남자 94㎏급 결승전에서 서브미션에 당해 0-50으로 패배했다. 16강에서 칼레드 파라즈(바레인), 8강에서 아마르 알흐사니(아랍에미리트·U
하근수기자2026.10.02 15:24:15
김창주-이경진, 요트 혼성 딩기 은메달…한국 요트, 하루에 메달 2개 수집[나고야AG]
한국 요트 대표팀의 김창주-이경진(이상 여수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창주-이경진 조는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혼성 딩기 부문에서 10차례 레이스를 펼쳐 총점 20점을 기록, 2위에 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 김지아-조성민 조의 동메달에 이어 2회
김희준기자2026.10.02 15:12:37
체육회, 인도올림픽위원회와 업무협약…올림픽 유산 활용 훈련 추진[나고야AG]
대한체육회는 2일 일본 나고야 코리아하우스에서 인도올림픽위원회(IOA)와 양국 스포츠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은 임직원·지도자·심판·스포츠과학 전문가 등의 인적 교류와 세미나 참여, 스포츠 시설 운영·기획·마케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선수 훈련 지원을 위해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공
김희준기자2026.10.02 15:09:34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복식 은메달…"데이비스컵 잘 준비하겠다"(종합)[나고야AG]
12년 만에 오른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오른 한국 테니스가 결국 은메달로 경기를 마쳤다. 메달을 목에 건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광역시청)은 이 기운을 데이비스컵까지 끌고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구스하
문채현기자2026.10.02 15:04:31
양궁 리커브 김제덕·강채영, 日 꺾고 혼성 단체전 銅(종합)[나고야AG]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5)로 승리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
안경남기자2026.10.02 15:04:06
태극궁사 단체전 8연패 막아선 인도의 환호 "최강팀 넘는 이변 연출"[나고야AG]
한국 여자 양궁의 아시안게임 리커브 단체전 8연패를 막아선 인도가 "최강팀을 넘고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며 환호했다. 인도 매체 인디언 익스프레스는 2일 "인도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강호 한국을 넘고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앙키타 바카트, 키르티, 쿰쿰 아닐 모호드로 이뤄진 인도
김희준기자2026.10.02 14:54:19
한국 주짓수 박성후·임언주, 동반 결승행…은메달 확보[나고야AG]
한국 주짓수 대표팀의 박성후와 임언주(이상 대한주짓수회)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박성후는 2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남자 94㎏급 준결승에서 푸리야 타헤르카니(이란)를 2-0으로 꺾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지난해, 올해를 통틀어 국제대회 출전 경력이 없
김희준기자2026.10.02 14:44:24
유도 이현지·김민주, 나란히 결승 진출…김민종 銅 결정전행[나고야AG]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기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이현지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준결승전에서 무쿠노키 미키(일본)를 유효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일찌감치 세계 주니어 무대를 정복한 이현지는 지난해
박윤서기자2026.10.02 14:19:30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결승행…은메달 확보[나고야AG]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오르며 대회 2연패에 1승만을 남겨뒀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점수 6-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3년 열린 2
안경남기자2026.10.02 14:14:54
8년 만에 다시 금메달…'요트 전설' 하지민의 시선은 LA로[나고야AG]
다시 한번 아시아 정상에 오른 '요트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이 2년 뒤 올림픽까지 바라본다. 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하지민은 2010 항저우 대회 금메달을 시작으로 2014 인
김진엽기자2026.10.02 14:10:34
'우승 후보' 유도 김민종, 8강서 충격패…金 불발·銅 도전[나고야AG]
한국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아시안게임 8강에서 패배하며 금메달 도전이 무산됐다. 김민종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급 이상 8강전에서 무자파르베크 투로보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한판패를 당했다. 1분45초 만에 지도 2개를 받은 김민종은 2분36초에
박윤서기자2026.10.02 13:23:57
양궁 리커브 혼성전 銅 김제덕·강채영 "변명의 여지 없다"[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에 실패한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변명이 여지가 없다"며 말을 아꼈다. 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
안경남기자2026.10.02 13:03:40
'슬리퍼 금지, 관광 아님'…한국 사격, 철저한 관리로 '金金金'[나고야AG]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장갑석 총감독이 이끄는 사격 대표팀은 9월20일부터 10월1일까지 12일간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전설 진종오의 파트너였던 추가은(임실군청)이 여자 10m
하근수기자2026.10.02 13:03:03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복식 결승서 日에 완패…은메달 획득[나고야AG]
12년 만에 오른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오른 한국 테니스가 결국 은메달로 경기를 마쳤다.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순스케 조에 1시간31분 만에 0-2(3-6 6-7<4-7&g
문채현기자2026.10.02 13:00:58
'요트 전설' 하지민, 남자 딩기 우승…개인 통산 4번째 金[나고야AG]
한국 요트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이 자신의 5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9점으로 1위를 차지, 포디움 최정상에 섰다. 이로써 그는 2010 항저우 대회 금메달을 시작으
김진엽기자2026.10.02 12:57:15
양궁 리커브 김제덕·강채영, 일본 꺾고 혼성 단체전 동메달[나고야AG]
안경남기자2026.10.02 12:35:22
[속보]'요트 전설' 하지민, 개인 통산 4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
김진엽기자2026.10.02 12:34:57
남자 세팍타크로, 쿼드 B조 최종전서 일본에 덜미…준결승행 좌절[나고야AG]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밀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이우진, 정원덕, 정하성(이상 청주시청), 선우영수(강원도체육회)로 꾸려진 한국은 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세팍타크로 남자 쿼드 조별 예선 B조 최종 3차전에서 일본에 0-2(8-15 12-15)로 밀려 탈락했다. 지난
하근수기자2026.10.02 11:53:50
8연패 무산된 여자 양궁…오예진 "슛오프 갔어야했는데…"[나고야AG]
28년 철옹성이 무너진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슛오프까지 승부를 끌고 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고 말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54-54 56-56 51-55
안경남기자2026.10.02 11:49:41
2030 도하 아시안게임, 2031년 개최되나…조직위 "1년 연기 열려있어"[나고야AG]
애초 2030년 열릴 예정이던 도하 아시안게임이 1년 미뤄져 2031년에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흐마드 압둘라 알부아이나인 도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최고경영자(CEO)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하 아시안게임을 2031년에 개최하는 방안에 열려있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알부아이나인 CEO는 &quo
김희준기자2026.10.02 11: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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