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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채·하수이,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5위·9위…결선 진출[나고야AG]
서은채(수원특례시청)와 하수이(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을 통과,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은채는 1일 오후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개인 종합 예선에서 후프 27.550점, 볼 24.100점, 곤봉(클럽) 27.450점, 리본 25.600점을 받아 합계 104.7
김진엽기자2026.10.01 20:08:26
'2관왕' 이건혁 "아내 김예지가 金 못 따면 돌아오지 말라더라"[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경기 전 아내 김예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8점을 기록해 윤서영(KB국민은행·581점), 송종호(IBK기업은행·581점)와 합계 1749점을
하근수기자2026.10.01 20:03:30
"아이돌인 줄"…실력 겸비한 18세 日 실내 스카이다이빙 선수 SNS 화제
일본의 한 18세 실내 스카이다이빙 선수가 대회 시상식 영상 하나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생소했던 종목까지 함께 알려지고 있다. 1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THE ANSWER에 따르면, 일본 실내 스카이다이빙 대표 고노 후유키는 최근 열린 FAI 실내 스카이다이빙 아시아선수권대회 프리스타일 주니어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허준희 인턴기자2026.10.01 20:00:00
유도 이준환 "부모님께 금메달 걸어 드리고 싶었는데…단체전서 따겠다"[나고야AG]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준환(포항시청)이 부모님 목에 금메달을 걸어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이준환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를 연장전(골든스코어) 혈투 끝에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하지만 앞서 준
박윤서기자2026.10.01 19:56:32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멀티 메달 '청신호'[나고야AG]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멀티 메달 전망을 밝혔다. 서채현은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여자부 결승에서 70.0점을 받고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결승 과제 4개 중 3개를 플래시(첫 시도에 완등)로 성공한 장유통(중국·85.0점)이 가져갔다
문채현기자2026.10.01 19:54:04
'품새 金' 정하은 "무너졌다고 느낄 때 다시 울고 일어섰다"[나고야AG]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처음이지만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김희준기자2026.10.01 19:51:44
유도 허미미, 여자 57㎏급 금메달…이준환 남자 81㎏급 銅(종합2보)[나고야AG]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16강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 8강에서 타오위잉(중국)를 연파한 허미미는 4강
박윤서기자2026.10.01 19:10:31
남자 골프 김주형·문도엽, 둘째 날 공동 5위…여자팀도 순항(종합)[나고야AG]
남자 골프 국가대표 김주형(나이키골프), 문도엽(DB손해보험)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둘째 날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같은 날 문도엽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
하근수기자2026.10.01 18:45:04
할머니 유언 따라 태극마크 단 유도 허미미 "영전에 금메달 바치겠다"[나고야AG]
아시안게임을 제패한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금메달을 가지고 할머니 영전을 찾겠다고 밝혔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금메달을 수확한 허미미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이
박윤서기자2026.10.01 18:36:01
부상에도, 군 복무 중에도 멈추지 않은 윤규성, 생애 첫 AG 금메달 결실[나고야AG]
부상에도, 군 복무 중에도 멈춰서지 않은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획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에 처음
김희준기자2026.10.01 18:31:16
태권도 윤규성·정하은, 품새 남녀 개인전 동반 '금빛 연기'(종합2보)[나고야AG]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윤규성(제2군단사령부)과 정하은이 나란히 생애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개인전 동반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획득, 전체 8명 중 1위에 올랐다. 윤규성은 평
김희준기자2026.10.01 18:16:04
"초대한다더니 입장 못 한다?"…폐회식 앞두고 또 삐걱대는 조직위[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폐회식을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행정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일본 매체 '마이니치신문'은 1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폐회식 무료 초청을 둘러싸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엇갈린 대응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논란은 조직위가 자원봉사자들에게 폐회식 초청 안내 이메일을 보낸
김진엽기자2026.10.01 18:14:16
태권도 윤규성, 품새 남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2회 연속 남녀 동반 金[나고야AG]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생애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획득, 전체 8명 중 1위에 올랐다. 윤규성은 평균 9.2800점으로 은메달을 딴
김희준기자2026.10.01 18:05:45
항저우 아쉬움 털었다…'김예지 남편' 이건혁, 시련 딛고 '金金 싹쓸이'[나고야AG]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생애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싹쓸이하면서 한국 사격을 구했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8점을 기록해 윤서영(KB국민은행·581점), 송종호(IBK기업은행·581점)와 합계 1749점을 쌓아 우승을 차지했
하근수기자2026.10.01 18:00:53
키움 서건창·롯데 로드리게스, 엔트리 말소…구자욱은 햄스트링 손상(종합)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키움은 경기가 없는 1일 서건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에 따르면 서건창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엄지손가락 건초염 소견을 받았다. 이날 엔트리에서 말소된 서건창은 약 3주 간 보조기를 착용한 채 생활할 예정이다. 키움이 오는 7일 한화
문채현기자2026.10.01 17:54:16
[속보]태권도 윤규성, 품새 남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남녀 동반 金
김희준기자2026.10.01 17:53:35
'독립운동가 후손' 유도 허미미, 일본 하늘에 태극기 휘날렸다[나고야AG]
일장기를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택한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일본 하늘에 태극기를 수놓았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을 유효승으로 꺾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혼성 단체전 일원으로 나섰
박윤서기자2026.10.01 17:46:03
허미미, 여자 57㎏급 우승…한국 유도 대회 첫 金(종합)[나고야AG]
박윤서기자2026.10.01 17:42:05
유도 허미미, 여자 57㎏급 금빛 메치기…개인 첫 金[나고야AG]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상대로 유효승을 거뒀다. 16강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 8강에서 타오위잉(중국)를 연파한 허미미는
박윤서기자2026.10.01 17:32:53
[속보]허미미,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10.01 17: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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