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의무팀이 되기 위해
등록 2026.10.06 14:36:11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6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2026년 미 8군 최우수 의무팀 선발대회'에 참가한 미군 장병이 전투수영 생존 평가를 치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우수 팀은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6 미태평양 육군(USARPAC) 최우수팀 선발대회'에 미 8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2026.10.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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