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꼴보기 싫다"…장성규, 직접 받은 비난 '박제'
등록 2026.10.09 18:30:00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장성규 SNS 캡처 )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488_web.jpg?rnd=20261009165845)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장성규 SNS 캡처 ) 2026.10.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직접 받은 비난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장성규는 9일 소셜미디어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유했다.
메시지에는 "재수 없다. 오버 액션 재수없다", "오버 액션 하지 마라. 너 정말 꼴보기 싫다", "관종" 등이라고 적혔다. 그가 장성규에게 메시지를 보낸 시간은 오전 1시47분으로 기록됐다.
장성규는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긴 해서 속은 상해도 욕하는 분들 존중하려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심리가 궁금하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 방송 다 모니터 해주고 새벽에 직접 찾아와서 정성껏 욕하는 경우는 어떤 마음일까. 인공지능한테 물었더니 네 가지로 정리해 줬어요.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네요. 되도록 이해하고 존중하려 노력해 볼게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디엠(메시지) 보낸 님아 앞으로도 모니터링 부탁해요. 다잘될거야"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