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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나스닥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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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기자2026.10.06 05:19:00
美FBI, 대만 총통 아들 감시한 여성 체포…中스파이 혐의
미국에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아들 및 그 가족들을 감시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중국으로 출국하기 직전 체포됐다. 5일(현지 시간) NBC,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4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LA국제공항에서 중국으로 출국하려던 장완잉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장은 미국에 살고 있는 라이 총통의 아들을 감
이윤희기자2026.10.06 05:17:52
美부통령 "韓 알래스카 투자 이뤄질것…세부협상은 남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확정되지 않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일방 발표한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결국 이뤄질 일이라 생각한다"고 5일(현지 시간) 주장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 앤드루스합동기지에서 알래스카로 출발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파이프라인 사업은 우리가 정말 원
이윤희기자2026.10.06 04:02:02
前주한미군사령관 "시점 기반 전작권 전환은 위험"
이재명 정부가 임기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미국과 협의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전직 주한미군사령관이 시한을 정해놓고 전환을 논의하는 것은 안보 공백을 낳을 수 있다고 쓴소리를 했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은 5일(현지 시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팟캐스트 '캐피털 케이블'에 출연해 전작권 전환 논의와 관련해
이윤희기자2026.10.06 02:56:00
해스터트 전 미국 하원의장 별세…제자들 성범죄 오명
미국 공화당 최장기 하원의장을 지낸 데니스 해스터트 전 하원의장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5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해스터트 전 의장은 지난 3일 미국 일리노이주 플라노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켄들카운티 검시관실은 해스터트 전 의장이 호스피스 치료를 받던 중 자연사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해스터트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
이윤희기자2026.10.06 01:37:19
트럼프, 중간선거 치르기도 전에 "미국 선거는 부패"
미국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인 공화당이 의회 주도권을 민주당에 넘겨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투표하는 것은 부패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1억2500만명이 오늘 브라질 대선 1차투표에 투표했다. 선거 결과는 투표가
이윤희기자2026.10.06 01:09:14
인도 재무 "미국과 무역협상 진행 중이지만…어려운 정체기"
인도와 미국 간 무역협상이 양측 모두 추가 양보가 어려운 '정체기'에 접어들었다고 니르말라 시타라만 인도 재무장관이 밝혔다. 5일(현지시간) 인디언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시타라만 장관은 이날 뮌헨안보회의(MSC)에서 미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해 "어렵고 매우 치열하게 협상이 진행돼 온 합의"라고 밝혔다. 그는 "협상은 여전
김예진기자2026.10.06 00:44:43
[속보]뉴욕증시, 국채금리·유가 주시하며 혼조 출발
김예진기자2026.10.05 23:52:00
노벨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광유전학' 개척(종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의 활동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광유전학' 연구에 기여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피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이들을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재은기자2026.10.05 19:33:22
노벨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광유전학' 연구 공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에 의해 개폐되는 이온 채널과 광유전학 연구에 기여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피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이들을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재은기자2026.10.05 18:57:55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美 백악관 "상황 주시"
러시아의 페스트 연구시설에서 근무하던 여성이 사망한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페스트 감염 가능성과 관련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액시오스에 백악관이 러시아에서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는 페스트 사례와 관련 격리 조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이재은기자2026.10.05 17:05:30
"이스라엘행 항공기 흉기난동 부기장, '단독범행' 가능성에 무게"
이스라엘행 항공기 운항 중 기장에게 흉기를 휘둘러 고의 추락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부기장이 배후 세력 없는 단독 범행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은 4일(현지 시간) 복수의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부기장이 단독으로 행동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한 이스라엘 당국자는 "범행 동기 조사가 진
김승민기자2026.10.05 14:52:06
뉴욕 이어 LA까지…CJ제일제당 '자리', 미국 K-증류주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가 뉴욕에 이어 미국 서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현지시간 지난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운타운 레스토랑 Niku X(니쿠 엑스)에서 자리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뉴욕에서 첫 론칭 행사를 진행한 지 일주일 만에 LA로 시장을 넓힌 것이다. 이번
동효정기자2026.10.05 14:32:09
"이란 안보수장 '경제 급속악화, 최악의 시기' 이례적 언급" 美언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 정권이 협상 재개 조건을 두고 기싸움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 안보 수장이 이례적으로 자국 경제 상황 악화를 언급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4일(현지 시간) 이란 IRNA 등을 인용해 "전쟁이 7개월 넘게 이어진 상황에서, 최고위 안보 당국자인 모흐센 레자이(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
김승민기자2026.10.05 13:48:42
美NASA, 중러 추격에 '달표면 원자로' 개발 2030년까지 마치기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중국·러시아의 추격을 의식해 우주 원자로 개발 속도를 높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4일(현지 시간) "NASA는 8월 말 달 남극 인근에서 우주 여행을 견뎌내고 유지보수 작업 없이 작동할 수 있는 원자로 제작 준비를 하도록 계약 업체들에 요청했다"며 "NASA는 2030년
김승민기자2026.10.05 12:15:14
보우소나루, 47%로 45% 룰라 제치고 1위…25일 대선 결선 확정
'브라질의 트럼프' 자이루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아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PL) 대통령후보와 현직 대통령인 좌파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노동당(PT) 후보가 오는 25일 대선 결선을 치른다. 4일(현지 시간)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에 따르면 99% 개표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47.04%, 룰라 후보는 45.15%를 득표했다. 에스
김승민기자2026.10.05 10:56:50
ICE 투입·SNS 선동…美민주, '트럼프 선거개입' 150개 상황 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후반기를 좌우할 중간선거가 4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하는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은 4일(현지 시간) "민주당 지도부는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가 투표 과정에 개입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강력 대응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김승민기자2026.10.05 09:55:30
브라질 대선 보우소나루, 룰라에 박빙 우위…25일 결선 치를듯
브라질 대선 개표가 막바지에 다다르는 가운데, 사실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원을 받는 우파 후보가 좌파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소폭 앞서고 있다. 4일(현지 시간)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에 따르면 85% 개표 기준 플라비오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가 48.47%를 얻어 43.49%를 확보 중인 룰라 노동당(PT) 후보를 앞
김승민기자2026.10.05 08:40:22
美, '테러모의' 英기지서 B-1 폭격기 전량 철수…"새 위협 감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테러 모의 사건이 발생한 영국 공군기지에서 폭격기 전력을 전량 철수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복수의 미국 당국자는 4일(현지 시간) "공격 모의 혐의와 관련된 새로운 위협 우려 때문에 주말 동안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에서 미군 B-1 폭격기 전량을 철수시켰다
김승민기자2026.10.05 07:53:17
"투자 족쇄되나"…73조 '알래스카 LNG'에 망설일 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 정부와 기업들이 미국의 대미 투자 요구안에 담긴 최대 540억달러(약 73조원) 규모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두고 천문학적인 공사비와 장기 계약 위험 탓에 신중하게 셈법을 따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알래스카 지역 상원의원 표심을 얻고자 이번 사업 추진을 강력히 압박하고 있다. 알래스카 LNG
김종민기자2026.10.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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