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6.6년으로 OECD 비교 대상 27개국 중 26위에 머물렀다. 반면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1846시간으로 35개국 중 네 번째로 길었다. 독일보다 548시간 더 일한 셈이다. 임시직근로자 비중은 27.5%로 34개국 중 가장 높았고, 전년보다 0.6%포인트 올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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