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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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막판점검
현행 체제 마지막 시험…N수생·사탐런·영어 주목[수능 막판점검①]
오는 9일이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11월 19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다. 올해 수능은 현행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인 만큼, N수생이 대거 몰려 전체 응시자의 30%를 넘어섰다. 자연계열 학생이 사회탐구와 확률과 통계를 택하는 '사탐런'·’확통런'도 한층 심화했다. '난이도 널뛰기' 논란이 제기된 영어 영역은 올해 6월·9월
국어·수학 변별력 주목…새 공부보다 오답 정리 집중[수능 막판점검②]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 기존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시험 당일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올해 국어와 수학은 변별력 있는 출제가 예상되는 만큼 시간 배분 전략을 점검하고, 영어는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되는 상황까지 가정해 대비할
"AI 안경 가져가도 되나요?"…돌발상황 대처법[수능 막판점검③]
하루 뒤인 10일이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11월 19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다. 시험이 임박한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는 당일 돌발 상황에 대비해 대응 방법을 미리 익혀야 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은 사용한 경우뿐만 아니라 단순 소지·미제출한 경우에도 부정행위로 분류되기 때문에 시험장에 반입하지 않아야 한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