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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자체 개발 여드름약 '아젤라산' 출시

등록 2026.10.06 10:54:49

국내 제약사 최초 품목허가에 이어 시장 출시

'아젤라힐크림' GC녹십자 자체 개발 및 생산

[서울=뉴시스] ‘아젤라힐크림’ (사진=GC녹십자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젤라힐크림’ (사진=GC녹십자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여드름 치료제를 출시했다.

GC녹십자는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지난 7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아젤라힐크림 주성분인 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여드름 치료 가이드라인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염증성 여드름을 비롯해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된다.
 
GC녹십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다. 자체 기술력으로 발림성도 높였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라며 “소비자 광고도 진행할 예정으로, 여드름 치료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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