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광양만권경자청 하동사무소, 주민 소통 행보 등
등록 2026.10.06 11:20:5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하동 금성면 신도마을과 소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장기 표류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하동사무소는 지난달 28일 하동군 금성면 궁항리 신도마을을 방문해 주민간담회를 갖고 갈사만 개발과 지역 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하동사무소는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생활 민원은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하동지구 개발계획 재정비 등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마을별 순회 소통을 지속하면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동경사무소, 야마구치 Happiness 페스타서 관광콘텐츠 홍보
![[경남소식]광양만권경자청 하동사무소, 주민 소통 행보 등](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268_web.jpg?rnd=20261006111829)
경남도는 지난 3일과 4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산겐자야 후레아이광장에서 열린 '야마구치 Happiness 페스타 2026'에 참가해 경남 관광콘텐츠를 홍보했다고 6일 밝혔다.
경남도와 야마구치현은 1987년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있으며,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함안 낙화놀이, 진주 남강유등축제 등 경남의 지역별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안내했다.
경남도 관광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키링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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