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맛없어도 말 못 해" 배달 음식 리뷰 고충 토로
등록 2026.10.07 00:00:00
![[서울=뉴시스] 강민경과 이해리가 차안에서 솔직한 배달 음식 리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사진= 걍밍경 유튜브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619_web.jpg?rnd=20261006154131)
[서울=뉴시스] 강민경과 이해리가 차안에서 솔직한 배달 음식 리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사진= 걍밍경 유튜브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다비치 강민경이 맛없는 배달 음식에 대해선 솔직하게 맛없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강민경·이해리는 5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대학 축제 무대 뒤편에서 차 안에서 식사를 즐기며 배달 음식을 리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차밥열끼를 오랜 보신 분들이나 제 브이로그 오래 보신 분들은 '강민경은 다 맛있다고 말한다'고 하신다"고 했다.
그는 "왜 그런 줄 아냐"며 "맛없는 건 말할 수가 없다. 제가 맛없는 음식을 맛없다고 하면 그 업장에서 얼마나 속상하겠냐"고 토로했다.
이어 "그런 리뷰는 영상에 쓸 수 없어서 맛있는 음식만 나올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강민경은 맛없는 배달 음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리뷰할 방법을 모색했다.
그는 "음식을 시키고 더러 실패할 때가 있다. 그럼 그 업장에 대해서 말은 못 하고 사람들은 우리를 오해한다. 이제부터 음식을 모자이크할까 싶다"고 했다.
이어 "그 업장은 자기 음식인 걸 모르고 우리는 리액션은 할수 있으니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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