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깨요"…코웨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등록 2026.10.06 16:40:48
물빛합창단, 청소년 대상 진행
![[서울=뉴시스] 코웨이 물빛합창단이 서울 은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2026.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722_web.jpg?rnd=20261006163541)
[서울=뉴시스] 코웨이 물빛합창단이 서울 은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2026.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캠페인이 마련됐다.
코웨이는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최근 서울 은평구 은평중학교에서 청소년을 위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물빛합창단이 창단 후 전개해온 미래 세대를 위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이다. 은평중학교 재학생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물빛합창단은 학생들에게 익숙한 대중가요와 팝송으로 구성된 합창 공연을 선보였다.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윤종신의 오르막길 등 가을에 어울리는 총 6곡의 무대로 학생들의 감성을 파고들었다.
김수현 합창단원이 직접 진행하는 청소년 장애 인식 개선 교육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시각장애인 바로 알기' 강연을 통해 시각장애인 특성과 일상에 얽힌 경험담을 청취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