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과거 MBC 출연 정지 고백 "대사 한 마디에 6개월 쉬었다"
등록 2026.10.07 00:00:00
![[서울=뉴시스] 이경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905_web.jpg?rnd=20261006224326)
[서울=뉴시스] 이경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이경실이 과거 출연 정지를 당했던 일화를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찐 리얼상황! 토크하다가 경실이 노총각 영철에게 전화 소개팅?! 결과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실의 신인 시절을 언급하며 남다른 팬심을 전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신인 시절 출연 정지를 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경실은 "옛날 개그라 토크쇼에서 입을 못 떼는 거다. '이게 무슨 개망신이야!'라고 화내는 역할이었다"며 "해야 하는 대사라서 열심히 했는데, 다음날 MBC 사장님이 나를 더 이상 못 나오게 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때 당시만 해도 '개망신'이라는 말을 못 할 때였다. 한 6개월 쉬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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