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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거꾸로'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보이차' 즐겨 마신다는데

등록 2026.10.09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 행사 일정을 소화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 행사 일정을 소화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관리 비법으로 알려진 보이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A day to rememb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패션쇼에 참석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화이트 재킷과 미니스커트로 구성된 의상을 입고 현지 취재진 앞에 섰다. 허리선을 강조한 의상에 블랙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어우러진 슬림하고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처럼 꾸준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신민아는 평소에도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보이차를 활용한 몸매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보이차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로 알려져 있다. 구독자 11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정세연의 라이프연구소'에 따르면 보이차에 함유된 갈릭산은 지방 분해를 돕고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갈릭산은 지방의 소화와 흡수 과정에 관여해 체내 지방 축적을 줄이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소개됐다.

또 보이차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도 지방 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보이차만으로 체중을 감량하기는 어려운 만큼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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