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임신' 김옥빈, 아기방 공개
등록 2026.10.08 16:24:41
![[서울=뉴시스] 김옥빈이 직접 꾸민 아기방의 모습이다. (사진= 김옥빈 SNS 캡처)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02259004_web.jpg?rnd=20261008162121)
[서울=뉴시스] 김옥빈이 직접 꾸민 아기방의 모습이다. (사진= 김옥빈 SNS 캡처) 2026.10.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옥빈(39)이 곧 태어날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아기방을 꾸미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8일 소셜미디어에 "아가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김옥빈이 꾸미고 있는 아기방의 모습이 담겼다. 방은 아이보리 색을 중심으로 꾸몄으며 벽지엔 아기자기한 패턴이 들어갔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서랍장과 수납함은 벽면을 따라 정갈하게 배치했다.
김옥빈은 팬이 보내준 편지와 함께 체크 패턴의 방석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10개월 만인 지난 9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옥빈은 1987년생으로 마흔 살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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