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포 양촌읍 공장서 불…55분 만에 진화

등록 2026.10.08 21:53:21

[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양촌읍 유현리 공장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0.08. photo@newsis.com

[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양촌읍 유현리 공장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0.08.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5분만에 꺼졌다.

8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9분께 김포 양촌읍 유현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55분만인 오후 8시2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김포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전했디.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