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뜻 잇는다…재단법인 빛이나 '헬로 데이' 개최
등록 2026.10.06 11:22:11
![[서울=뉴시스] 빛이나 'HELLO DAY ART JAM' 포스터. (사진 = 빛이나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241_web.jpg?rnd=20261006110618)
[서울=뉴시스] 빛이나 'HELLO DAY ART JAM' 포스터. (사진 = 빛이나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꾸준히 창작을 이어가는 문화예술인을 조명해 온 빛이나의 연례 프로젝트다. 올해는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이 교차하는 무대를 꾸민다. 서로 다른 세계를 지닌 창작자들이 관계 안에서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고 소개하는 과정을 다룬다.
강민구(영화감독), 이예린(일러스트레이터), 이현(와이어 아티스트), 지예지(사진작가), 천아라(비주얼 아티스트) 등 시각예술인 5인과 박재이·양다혜의 '리턴 프로젝트(RE:TURN PROJECT)', 이준(뮤지션), 최시울(무용수) 등 공연예술인이 참여해 라이브 퍼포먼스와 입체적 협업을 선보인다.
24일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도슨트가 진행되며, 25일에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창작 과정을 전하는 '아티스트 레드 투어'가 열린다.
종현의 친누나인 빛이나 김소담 사무국장은 "재단이 지원하는 시각예술인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라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협업을 통해 관객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마주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빛이나는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창작 지원과 심리상담 등을 지속하고 있다. 전시는 라움아트센터와의 협력으로 무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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