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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46세에도 장신…건강검진서 171㎝

등록 2026.10.07 00:00:00

[서울=뉴시스] 윤혜진이 건강검진 받기 전에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 윤혜진 SNS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혜진이 건강검진 받기 전에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 윤혜진 SNS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건강검진을 받은 뒤 결과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6일 소셜미디어에 "일 년에 한 번씩 꼭 검진. 키가 컸네 이 나이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혜진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병원 가운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진받기 전 수수한 민낯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윤혜진의 신장이 공개됐다. 그는 46세 나이에 171.3㎝의 키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9월에 발리 여행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가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로부터 "너무 말랐다"는 댓글을 받았다. 

이에 윤혜진은 "그게 왜요. 사람 몸 가지고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며 소신 발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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