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뚝뚝, 인천 '아침 9도' 출근길 쌀쌀…한낮엔 22도
등록 2026.10.07 05:01:00수정 2026.10.07 05:54:24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7일 인천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쌀쌀하겠다. 하늘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검단구 9도, 계양구 10도, 남동구·부평구·서해구 11도, 미추홀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12도, 옹진군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 24도, 강화군·검단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3도, 옹진군 22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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