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마지막 연애 12년 전…기사화 후 이별"
등록 2026.10.07 00:00:00
![[서울=뉴시스] 김영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902_web.jpg?rnd=20261006223158)
[서울=뉴시스] 김영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영철이 불러놓고 영자 이야기만 영자 없는 신여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경실은 김영철에게 “너는 너무 혼자 잘 지내고 있다”며 연애 경험을 물었다. 김영철이 과거 연애 경험이 있다고 답하자 이경실과 조혜련은 "진짜 있었어?”, “본 적이 없다"며 반응했다.
김영철은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라며 "그때 41살이었다. 한 9개월 만났다. 연예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만남이 알려지면서 헤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기사화돼 버렸다. 그렇게 되니 너무 부담스러워하더라"며 "1월 1일에 톱스타 열애설이 터지고 나는 1월 2일에 터졌다. 그런데 나는 그때 톱스타 반열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실이 "그때 네가 놔줬냐. 안 붙잡았느냐"고 묻자, 김영철은 "나는 나대로 상처를 받았다. 달래줬는데 이미 마음이 떠났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