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또 '리즈' 경신?…파리서 드러난 가녀린 몸매
등록 2026.10.08 00:00:00
![[서울=뉴시스] 아이브 리즈가 파리의 거리에서 늘씬한 비율과 남다른 기럭지를 드러내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리즈(@liz.yeyo)'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922_web.jpg?rnd=20261007162900)
[서울=뉴시스] 아이브 리즈가 파리의 거리에서 늘씬한 비율과 남다른 기럭지를 드러내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리즈(@liz.yeyo)'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 리즈가 완벽한 비율과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또 한 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리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즈는 길게 뻗은 팔다리와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갈색 재킷을 걸치고 와인잔을 든 리즈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리즈는 앞서 "운동하면서 건강해졌다"며 "요즘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개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아이브 리즈가 갈색 재킷을 입고 와인잔을 든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리즈(@liz.yeyo)'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910_web.jpg?rnd=20261007162639)
[서울=뉴시스] 아이브 리즈가 갈색 재킷을 입고 와인잔을 든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리즈(@liz.yeyo)' 캡처)
리즈가 언급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이란 셈난의과대학교, 야즈드의과대학교 등의 연구진은 2024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116개 무작위 임상시험, 총 6880명을 분석했다. 연구 대상은 과체중이나 비만 성인이었다.
연구진은 유산소 운동을 주 30분 늘릴 때마다 체중은 평균 약 0.52㎏, 허리둘레는 약 0.56㎝, 체지방률은 약 0.37% 줄어드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중간 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넘게 해야 허리둘레와 체지방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자마 네트워크 오픈에 지난해 11월 게재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진의 또 다른 연구에서도 신체활동량이 늘어난 성인은 체중과 체지방, 특히 내장지방이 더 적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은 7256명의 영국 성인을 평균 7.2년 추적한 결과를 바탕으로 "신체활동 증가와 식단의 질 개선은 각각 더 적은 체지방 증가와 관련이 있었고, 두 가지를 함께 개선했을 때 가장 큰 이점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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