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주, 구름 많고 일교차 커…낮 최고 25~26도
등록 2026.10.09 05:00:00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431_web.jpg?rnd=20261008114338)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한글날이자 금요일인 9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안팎(평년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평년 23~25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한라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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