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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도 흉기소지협박…경찰, 50대 여성 현행범 체포

등록 2026.10.15 20:56:14수정 2026.10.15 21:36:2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55분께 전남광주 북구 각화동 노상에서 식칼을 든 채 60대 여성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전세 계약 문제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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