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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차이나타운 건물주됐다…"사업의 사자도 몰랐는데"

등록 2026.10.29 10:50:02

[서울=뉴시스] 김정화가 카페 사업으로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정화가 카페 사업으로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정화가 카페 사업으로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예쁜 딸이 차이나타운 건물주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진, 김영란, 안소영은 차이나타운 나들이 도중 김정화가 운영하는 카페 본점에 들렀다.

김영란은 김정화에게 "네가 하는 거야?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김정화는 "웬만하면 저는 여기에 있다. 여기가 본사다. 제가 운영하는 카페"라고 설명했다.     

해당 카페 법인은 2023년 인천 차이나타운의 건물을 10억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곳을 본사이자 매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3호점인 신길점을 개설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영란이 "결코 작지 않은 비즈니스"라고 칭찬하자 김정화는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 사업에 사자도 몰랐는데"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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