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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스태프에게 항의 받은 사연…"핸드폰에 미친 사람 아냐"

등록 2026.11.07 05:00:00

[서울=뉴시스] 배우 박민영이 휴대전화 때문에 스태프에게 항의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 화면 캡처) 2026.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박민영이 휴대전화 때문에 스태프에게 항의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 화면 캡처) 2026.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민영이 휴대전화 때문에 스태프에게 항의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박민영'에는 '콩알들을 위해 준비한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민영은 휴대전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카톡을 잘 안 본다"고 말했다.

그는 "스태프 친구들이 얼마 전에 또 항의했다. '8월에 보냈는데 왜 아직 답장 안 하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핸드폰에 미쳐있는 사람이 아니다. 촬영할 때는 차에 놓고 내리고 필요할 때만 보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박민영은 '휴식기에는 핸드폰 스크린 타임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사실 핸드폰 스크린 타임은 적은 편"이라고 답했다.

그는 "친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며 "넷플릭스에 '메튜 페리'라고 '프렌즈'에 나왔던 배우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새롭게 나왔는데 보면서 너무 공감되고 슬프기도 하고 여운이 남았다. 그런 거를 보는 편이라 작은 화면으로는 느껴지지 않는 게 많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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