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과 함께한 '나는 절로'…총 6쌍 탄생
등록 2026.11.08 13:58:44
7~8일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
2013년 시작…현재까지 93쌍 탄생
![[서울=뉴시스] '나는 절로, 극락파티' 단체사진.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제공) 2026.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8/NISI20261108_0002286039_web.jpg?rnd=20261108135107)
[서울=뉴시스] '나는 절로, 극락파티' 단체사진.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제공) 2026.1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7~8일 진행된 미혼 남녀 짝찾기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서 총 6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이번 '나는 절로, 극락파티'는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존 '나는 절로'에 '뉴진스님' 개그맨 윤성호가 함께 해 DJ 파티를 결합, 새로운 형태로 진행됐다. DJ 파티를 비롯해 제비뽑기로 짝을 정하는 두근두근 랜덤 데이트, 함께 대화를 나누는 3대3 대화, 마지막날 1대1 데이트 등이 마련됐다.
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은 "오늘 시작된 작은 인연이 서로에게 큰 기쁨이 되고 인생의 소중한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재단은 2013년 '만남 템플스테이'를 시작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2023년 11월 '나는 절로'로 개편했다. 사찰 문화와 남녀 만남을 결합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프로그램을 통해 총 93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내달 5~6일에는 3040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나는 절로, 해인사'가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