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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힘내세요" 일동후디스 하이뮨, 수험생 응원 이벤트
일동후디스 하이뮨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수능 막바지에 접어든 수험생의 건강 관리와 체력 유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희망자는 11일까지 하이뮨 액티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하는 친구를 태그하고 응원
김상윤기자2026.10.01 08:42:36
'수시 먹통' 뒤 80개대 3184건 추가 접수…경쟁률 0.22%↑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과정에서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로 마감 시간이 늦춰진 뒤 80개 대학에 3184건의 원서가 추가로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약 73%는 오류 당시 원서를 작성하던 중 기록이 남아 있었고, 해당 대학들의 경쟁률이 약 0.22%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오류를 일으킨 원서접수 대행
정예빈기자2026.09.30 15:05:27
수시 일반전형 지원자 54% '논술' 도전…메디컬·반도체 강세
다가오는 주말부터 2027학년도 대학 수시 논술전형 시험이 시작되는 가운데, 일반전형 지원자의 절반 이상이 논술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학계열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비메디컬 자연계열에서는 반도체 계약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와 실제 응시 여부에 따라 실질 경쟁률은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정예빈기자2026.09.30 09:17:06
9월 모의평가 '물영어' 현실로…1등급 비율 15.54%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올해 6월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탐구 응시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1등급 인원 합계는 42% 급감했다. 2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시자는 39만6118명이다. 재학생은 29만8250명(75.3%),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
용윤신기자2026.09.28 12:00:00
추석엔 약점 보완, 이후엔 실전…"새 진도보다 복습 위주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두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올해는 '사탐런'과 '확통런'이 역대 최대 규모로 나타나는 등 선택과목별 수험생 분포가 크게 달라져 입시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입시업계는 추석 연휴 기간 새로운 진도를 나가기보다 취약 영역을 보완하고, 연휴 이후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관리와 문제풀이 감각을
용윤신기자2026.09.24 16:00:00
내신 5등급제로 상위권 자퇴 증가?…"오히려 입시에 불리"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한 상위권 학생들이 대거 자퇴할 것이라는 우려가 컸지만, '내신 리셋'을 노린 자퇴는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8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정시에서도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확대된 만큼, 섣불리 자퇴했다가는 입시에서 되레 불리해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23일 이투스에듀는 교
정예빈기자2026.09.23 09:34:26
현 체제 마지막이라…수시 지원자 83% "'대입 개편' 고려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 5명 중 4명 이상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염두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입시 체제로 대학에 가는 마지막 기회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안정적인 지원과 과감한 상향 지원이 동시에 진행되는 양상이 관찰됐다. 23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3706명을 조사한 결과 82.7%(306
정예빈기자2026.09.23 08:50:27
서울권 의대 수시 1만6181명 지원…최근 10년 새 최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권 의과대학에 지원한 수험생 수가 최근 10년 중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 학생들이 수도권보다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지방권 의대로 몰리는 동시에, 반도체 등 특정 전문 학과로의 이동까지 맞물리면서다. 20일 종로학원이 2027학년도 전국 의대 수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권 8개 의대 지원자는 1만618
정예빈기자2026.09.20 08:00:00
'뿔난' 수험생들 집회 예고…"수시 추가 접수 취소하라"
정부가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로 피해를 본 일부 사례를 구제한 가운데, 공정성 훼손을 지적하는 수험생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애초 정해진 마감 시간 이후 접수된 원서를 전면 취소하라며 집회를 예고했다. '수시원서접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수험생 연대'(수험생 연대)는 오는 19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수시 원서 접수 과정에서 발
정예빈기자2026.09.18 15:22:14
'수시 먹통' 일주일째…'부실 매뉴얼·민간 독점'에 흔들린 대입
2027학년도 대입에서 사상 초유의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가 벌어진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후폭풍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시스템 장애로 원서를 내지 못한 414건은 구제됐으나, 일부 대학이 경쟁률을 공개한 상태에서 접수가 연장되며 공정성이 훼손됐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민간업체 두 곳이 독점해 온 원서 접수 구조가 이번 먹통 사태를 낳았
정예빈기자2026.09.18 06:02:00
국교위 숙의 참여 56% "수능 서·논술형 필요"…세대 인식차는 '뚜렷'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을 둘러싼 공론화가 본격화한 가운데, 숙의에 참여한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 절반 이상이 수능 서·논술형 문항 출제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일부 영역에 먼저 도입한 뒤 전 영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가장 컸고, 올해 기준 초등학교 1~2학년이 치르는 2037~2038학년도
정예빈기자2026.09.17 11:16:39
수능에 서·논술형 도입하나…1박2일 '국민숙의' 결과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등 대학입시 제도 개편 공론화가 본격화한 가운데, 국가교육위원회가 국민참여위원회 숙의 결과를 공개한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17일 오전 '2026년 제10차 회의'를 열고 대입 제도 관련 국민참여위원회 숙의 결과를 보고한다. 앞서 국교위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미래
정예빈기자2026.09.1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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