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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노익장 과시하는 일본 보디빌더

등록 2026.10.31 10:07:00


[산타수산나=AP/뉴시스] 90세 보디빌더 가나자와 도시스케(일본)가 30일(현지 시간) 스페인 산타수산나에서 열린 2026 국제보디빌딩·피트니스연맹(IFBB) 세계 피트니스·보디빌딩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나자와는 "목표는 우승이 아니라 몇 살까지 계속 출전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며 95세까지는 출전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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