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여성암 투병 후 4년…"산정특례 종료 앞뒀다"
등록 2026.10.08 00:00:00
![[서울=뉴시스] 이솔이. (사진=인스타그램)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998_web.jpg?rnd=20261007171600)
[서울=뉴시스] 이솔이. (사진=인스타그램) 2026.10.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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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암 산정특례 종료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암 산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안내문에는 암 산정특례가 종료될 예정이라는 내용과 함께 관련 사항을 확인해 달라는 안내가 담겼다.
이솔이는 해당 안내문과 함께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반드시"라고 적었다.
이솔이는 앞서 지난해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약 3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후에도 정기검진을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 산정특례는 진료비 부담이 큰 암 환자 등의 본인부담률을 낮춰주는 제도다. 암 환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등록일부터 5년간 적용된다.
다만 산정특례 종료 예정 안내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완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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