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인천, 낮 최고 26도…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등록 2026.10.10 05:01:00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8일 오전 인천 계양구 계양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6.10.08.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624_web.jpg?rnd=20261008121106)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8일 오전 인천 계양구 계양꽃마루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10일 인천은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하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1도, 검단구 12도, 계양구 13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14도, 옹진군 16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부평구·서해구 26도, 강화군·검단구·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5도, 옹진군 22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까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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