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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야산서 산불, 주불 진화까지 5시간…현재도 잔불정리

등록 2026.10.09 19:20:43수정 2026.10.09 19:40:24

9일 오전 전북 무주군 무주읍 야산 산불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오전 전북 무주군 무주읍 야산 산불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9일 오전 1시55분께 전북 무주군 무주읍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큰 불이 잡히기까지 5시간이 소요됐다.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신고를 접수한 후 산불 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16대, 인력 56명 등을 신속히 투입했다.

산림 피해면적은 0.2㏊, 오전 6시55분께 주불이 진화됐지만 아직도 현장에서는 잔불 정리와 감시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전북자치도는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파악하기 위해 산불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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