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슬로우 조깅' 유행 탑승 완료
등록 2026.10.16 12:45:00
![[서울=뉴시스]'미운 우리 새끼'(사진=SBS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241_web.jpg?rnd=20261016104051)
[서울=뉴시스]'미운 우리 새끼'(사진=SBS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린이 인생 첫 슬로우 조깅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홍윤화는 자신을 '슬로우조깅 마니아'로 소개하며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며 5㎞ 떨어진 맛집을 향해 가자고 제안했다.
또 홍윤화는 최근 40㎏ 감량 후 겪었던 부작용을 고백했다.
하루 1만 보 걷기를 꾸준히 했다는 홍윤화는 "다이어트할 때도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며 자신만의 이색 식단 비결을 공개했다.
하지만 40㎏ 감량 후, 영양 불균형의 부작용을 겪었고 병원에선 "덤프트럭에 경차 기름 넣지 말라더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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