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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월호 추모시설 등 추진사항 현장 점검

등록 2026.10.16 16:17:28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 철저 당부

[수원=뉴시스] 현장 점검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현장 점검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16일 안산시 화랑유원지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사업과 명품공원 조성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추모시설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봉안공간, 전시·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 시민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현재 공정률이 31%이다.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조성사업은 11월 착공 예정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이자 전시·교육·문화공간 등 시민친화적 명품공간으로 조성하는 만큼 계획대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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