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식] 시,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
등록 2026.10.18 15:55:30
![[영천=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02266555_web.jpg?rnd=20261018154724)
[영천=뉴시스]
적극 행정에서 13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미국에 있는 소유자까지 찾아내 동의를 얻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주민 공용주차장을 조성한 사례가 최우수에 뽑혔다. 직원의 끈질긴 노력으로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혁신 분야는 지자체가 보유한 염화칼슘 용액 제조장치 특허를 지역기업이 활용하고 선급금 2000만원과 20년간 매출액의 8%를 세외수입으로 지방재정을 확충한 사례가 장려에 선정됐다.
◇시, 경찰 합동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일제 단속

영천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단속 현장
영천시는 경찰과 합동으로 고질적인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을 일제 단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내 주거지와 공공주차장, 주요 간선도로 등에서 집중 활동을 펼쳐 체납 차량 7대를 적발하고 체납액 1083만원 중 114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상습 체납자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고액 체납은 향후 차량 인도와 공매 처리를 검토하는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다만 생계형인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며 맞춤형 징수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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