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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여자친구 최유빈, 알바하던 카페 폐업…매니저는 유태웅 아내

등록 2026.10.29 16:25:02

[서울=뉴시스] 최유빈. (사진=최유빈 유튜브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유빈. (사진=최유빈 유튜브 캡처) 2026.10.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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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연애 예능에서 최종 커플이 된 최유빈이 카페 아르바이트를 마무리했다.

최유빈은 28일 유튜브 채널 '최유빈'에서 카페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최유빈은 "원래 사람도 없는 매장인데 추석 당일이라 사람이 더 없다"고 했다.

그는 "오픈한 지 6시간 지났는데 정확히 3명 왔다. 배달도 없다"고 했다.

최유빈은 최근 유행하는 '한정선' 과일 찹쌀떡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이제 10분뒤면 마지막 퇴근을 한다. 사실 이 알바를 그만두기에 아쉬운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어 카페에서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2' 출연진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 촬영할 때 희동이가 여기서 아르바이트한다고 했다. 그때 나를 꽂아줘서 알바를 시작했다"고 했다.

카페 매니저는 배우 유태웅의 아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유빈은 "방송에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과 여기서 자주 만났다. 아지트 같은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이 카페 아르바이트가 꿀알바였다. 손님도 없고 난이도도 낮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유빈은 tvN STORY·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2'에 출연해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배우 유태웅 아들 유희동과 전 농구 국가대표 우지원 딸 우서윤도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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