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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경제 성장, 일터서 목숨 잃으면 무의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보다 우선할 가치는 없다"며 "'오늘도 무사히'라는 말은 이제 이 나라의 핵심 책임이 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경제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도 일터에서 목숨을 잃고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일은 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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