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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남구, 귀뚜라미재단 장학금 1억원 전달 등

등록 2026.10.28 16:28:04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남구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지역 내 모범 중·고등학생 60명에게 각 100만원, 대학생 20명에게 각 200만원씩 총 80명의 학생에게 1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1985년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하면서 시작됐으며,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41년간 전국에서 7만여명의 장학생을 지원해 왔다.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2026년 노포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소에 지정증을 전달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2026년 노포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소에 지정증을 전달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0년 전통 맛집"…남구, 노포 13곳 지정

대구 남구는 '2026년 노포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소에 지정증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우수 업소를 발굴·지원해 남구의 대표 외식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자 추진됐다.

지정 대상은 남구에서 20년 이상 영업하며 본인 또는 대를 이어 전통과 맛을 유지해 온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노포음식점, 오랜맛집' 인증 현판과 스티커가 제공되며, 위생용품 지원 및 SNS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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