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 꺾고 세리머니하는 안세영
등록 2026.10.26 12:17:06
[파리=신화/뉴시스] 안세영이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푸살라 벤카타 신두(인도)를 꺾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1(16-21 21-11 21-12)로 승리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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